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캐나다에 이민을 간 강 감독은 "이 작품은 제가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한국과 K팝 문화에 바치는 헌사이자 러브레터이며, 제가 가진 한국적 뿌리를 표현한 영화"라고 말했다.먼가 찡한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