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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깊은 여운을 남긴 미스터션샤인 마지막회 결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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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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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은 (후대에 남기기 위해)매국노들의 단체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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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희성 동매는 오랜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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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착할 종착지는
영광과 새드엔딩
그 사이 어디쯤일까.
멈출 방법을 몰랐거나
멈출 이유가 없었거나
어쩌면
애국심이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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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의 도움으로 영국의 외신기자와 인터뷰를 하는 의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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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병의 유일한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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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매와 애신은 마지막으로 만나고


서로 작별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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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매는 야쿠자를 배신한 죄로 일본의 야쿠자들과 싸우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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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죽음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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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는 동매의 시신을 말에 매달아 끌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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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들은 고종이 하사한 태극기에 수결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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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은 익명의 신문을 집필한 것이 들통나 고문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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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을 받던 중 사망한다


무용한 것을 좋아하던 희성은 아름다운 이름들과 묶여 영광스럽게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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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로 떠나던 애신은 정체가 탄로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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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위기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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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유진이 일본인 사업가를 인질로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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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에 들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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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을 다른 칸으로 밀고 마지막 남은 총알로 열차를 분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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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조금 늦게 망하는 쪽으로 걷는 중이오.
조금만 버티시오, 곧 터널이 나올 거요.
구름다리같은 거요.
해서 하는 말인데, 울지 마시오.
이건 나의 히스토리이자, 나의 러브스토리요.
그래서 가는 거요.
당신의 승리를 빌며.
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한걸음 물러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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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본군의 총에 유진 또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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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후, 애신은 만주에서 의병이자 독립군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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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 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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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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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구해준 어린 소년은 유진의 무덤 앞에 의병이 되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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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글로리, 새드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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