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차기 총리 유력 후보’ 앞다퉈 야스쿠니 참배…이시바는 공물 바쳐
1,270 14
2025.08.15 12:33
1,270 14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331149


‘차기 총리 유력 후보’ 앞다퉈 야스쿠니 참배…이시바는 공물 바쳐

입력 2025.08.15 (09:53)

수정 2025.08.15 (11:58)


McKqjP
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정치인들이 패전일인 오늘(15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앞다퉈 참배했습니다.


일본 현직 각료인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은 오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 등이 보도했습니다.


차기 총리 유력 후보이자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아들이기도 한 그는 지난해 패전일에도 각료 신분이 아닌 상황에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이시바 시게루 내각 출범 이후 현직 각료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다른 총리 유력 후보인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도 예상대로 오늘 오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집권 자민당 내 가장 강경한 우익으로 꼽히고 있는 다카이치 의원은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결선 투표까지 간 끝에 이시바 총리에게 패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 여론 조사에서 차기 총리에 적합한 정치인으로 각각 20%의 지지를 얻어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는 대신 사비로 공물료를 봉납했습니다.


오늘 야스쿠니 신사엔 다른 일본 정치인들의 참배가 이어져 고바야시 다카유키 전 경제안보상과 하기우다 고이치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등이 참배했습니다.


앞서 니시무라 야스토시 전 경제산업상과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장도 각각 13일과 14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아직도 신지로 올려치는 한국인들이 있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608 03.23 50,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1,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11 이슈 ‧˚₊*̥하와이 여행 with 쟈니 형, 정우, 마크🌺(* ⁰̷̴͈꒨⁰̷̴͈)‧˚₊*̥(쿠알로아 랜치/짚라인/기념품 쇼핑/스노클링) | 도영이의 청춘여행 in Hawaii 22:04 10
3033010 이슈 (슈돌) 숫자도 셀 줄 아는 정우 ㅋㅋ 22:03 25
3033009 이슈 OWIS (오위스) Interactive Art : Cheering Guide 'MUSEUM' 22:03 18
3033008 유머 간식으로 유인해서 잡아다 동물병원 갔던 걸 아직도 기억하는 고양이 1 22:03 188
3033007 유머 언니가 동생을 맛집으로 부른 이유..... 1 22:03 260
3033006 기사/뉴스 옆집서 신음소리 난다" 이웃 신고에 119 가보니…욕조 쓰러진 20대 남성 3 22:02 244
3033005 이슈 하츠투하츠 주은 쇼츠 업뎃 no caption needed 22:02 37
3033004 팁/유용/추천 서브웨이 깔끔하게 먹는 꿀팁.jpgif 22:02 260
3033003 이슈 책 많이 읽은 사람 가사는 오글거려서 싫음 2 22:02 308
3033002 유머 브리저튼4 발표영상에 여주인공 숨긴이유 ㅋㅋㅋㅋㅋ 22:02 445
3033001 유머 와플대학의 온라인몰 이름 9 22:01 440
3033000 이슈 포효하는 아기맹수 1 22:01 78
3032999 이슈 화장실 청소할테니 할머니 틀니 좀 고쳐달라는 중학생 10 22:00 331
3032998 기사/뉴스 온유, 뼈말라로 ‘건강 이상’ 진짜였다…"케이크만 먹고 살았다" 5 21:59 1,049
3032997 이슈 멤버들 음색이 다한 요즘 중소여돌 신곡... 21:59 132
3032996 이슈 시대를 앞서나갔다는 드래곤볼 인조인간18호 패션.jpg 3 21:59 386
3032995 유머 초성 ㅅㄱ에 해당하는 물건 가져오라니까 냅다 바지 내리는 엑소 카이 12 21:58 1,001
3032994 이슈 이미지랑 실제가 다른 두 음식.jpg 5 21:57 718
3032993 이슈 인생 첫 배달음식 ㅠㅠ..... 10 21:57 1,431
3032992 이슈 누수 없다는 말에 참다못해 집 뜯어버린 건물주;;; 5 21:56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