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빌 게이츠 8월 한국 온다
6,828 13
2025.08.14 15:40
6,828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64534?sid=001

 

마이크로소프트 창업가 빌 게이츠. AFP연합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가 빌 게이츠. AFP연합뉴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가 한국을 방문한다.

1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등에 따르면 빌 게이츠가 오는 21일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한 이유와 구체적인 스케줄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국회 측과 빌 게이츠 측은 국회 방문 등의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빌 게이츠는 '윈도우'로 유명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인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전세계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가치가 4조 달러를 넘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이 4조 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1975년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창업한 지 50년 만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05 02.13 10,0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3,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43 유머 일본과 조선의 충 차이 11:59 0
2991942 기사/뉴스 강남3구 식었다지만…관악·구로 '뒷불' 뜨겁다 11:58 49
2991941 이슈 [예고]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K팝 최정상 걸그룹 아이브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1 11:58 50
2991940 기사/뉴스 ‘살림남’ 지상렬, 아버지 유품 차고 입관…임종 체험에 형수님→은지원 눈물 11:55 333
2991939 기사/뉴스 "4년 사귀었는데 부모 재혼 숨겨…'사기 결혼' 말하자 욕설, 이혼하고 싶다" 36 11:54 884
2991938 유머 대문자T딸을 낳은 F엄마.txt 11 11:52 1,211
2991937 이슈 해외 유튜버 "최신 한국의 강한 군사력" 해외반응 4 11:52 660
2991936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파워가 이 정도였다니…돌연 사직 후 구독자 2만명 이탈 12 11:52 1,075
2991935 이슈 5등급 서울대에 대한 고대생의 분석 3 11:52 616
2991934 유머 돌판의 호불호 전성기 2017년 11:51 180
2991933 이슈 3년째 연애중이라는 한국 컬링❤️영국 컬링 국가대표 커플 58 11:50 3,652
2991932 정치 조국: 나를 공격하는 건 극우세력이다 22 11:49 412
2991931 이슈 아티스트가 21살(22살)에 나온 곡 1 11:47 362
2991930 이슈 세상엔 돈으로 안되는 게 없는데 만약 안되는 게 있다면.. 4 11:46 644
2991929 이슈 지드래곤 팬들 반응좋은 어제 샤넬 착장+가격정보 28 11:46 1,712
2991928 기사/뉴스 [단독]'배임·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최종 판결 나온다 1 11:44 196
2991927 기사/뉴스 “난소암 딛고 올림픽 메달”…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서의 인간 승리 1 11:44 665
2991926 기사/뉴스 '전참시’ 치료비만 2억…이강태, 동물 구조에 진심 20 11:44 1,218
2991925 정치 이 대통령, '부동산 겁박 말라'는 장동혁에 "강요 안해, 안정화 추구할 뿐" 1 11:42 89
2991924 기사/뉴스 “박나래 욕하면서 본다”…‘운명전쟁49’ 1위 등극, 논란이 장작 됐나 15 11:42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