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복도에 자전거 댔다고 흉기 꺼내 "죽여버리겠다"…40대 여성 구속 송치
7,165 5
2025.08.14 14:53
7,165 5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여성 A씨를 특수협박과 재물손괴,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오늘(14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에서 옆집 이웃을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복도에 놓인 피해주민의 자전거를 망가뜨린 직후, 피해주민과 마주치자 미리 들고 있던 흉기를 들이대며 살해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최근 즉결심판에서 벌금 처분을 받았는데, 피해주민을 위협할 당시 "너 때문에 벌금을 받았다"며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A씨가 즉결심판을 받게 된 경위와 피해주민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수년 전부터 피해주민의 차량에 음식물 쓰레기를 뿌리거나 현관문에 오물을 투척하는 등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해왔던 것으로 보고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1412000272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0 02.24 10,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2,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3,0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68 유머 [쇼미더뭐니/3회] 피아노의 시인 vs 귀신, 낭만 끝판왕은? 리스트 vs 쇼팽 @낭만 디스배틀 | 음net 17:38 13
3002667 이슈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3년 복역 후 춘천행, 운동 모임도 나가서 주민들 발칵 1 17:38 187
3002666 이슈 오만과 편견 남주 원래 이렇게 생겼었음 15 17:36 761
3002665 기사/뉴스 “운 안풀리면 가라” 역술가 말에 ‘바글바글’ 난리난 이곳…“제2의 두쫀쿠 됐다” 3 17:36 421
3002664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2 17:36 646
3002663 이슈 앗❗ 야생의 꼬깔콘이 결투를 신청해왔다❗ 2 17:36 163
3002662 정치 與 "지역민 피눈물"…'충남대전통합' 사실상 무산에 국힘 책임론 15 17:28 544
3002661 이슈 미국 남자 하키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이유 2 17:26 1,734
3002660 이슈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운전하는 영상 3 17:25 764
3002659 유머 노래찾기 대참사 ㅋㅋㅋㅋ 1 17:25 250
3002658 기사/뉴스 막오른 기선전 결승 대국...‘응팔’ 바둑 천재 박보검·이세돌 참석 3 17:24 454
3002657 정치 헌재, 국민의힘 ‘내란재판부 위헌’ 헌법소원 각하 11 17:23 758
3002656 이슈 드라마 킹덤 아신전 악귀 시그널 2 영화 기억의 밤 , 리바운드, 오픈더도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jpg 2 17:23 1,125
3002655 정치 뉴이재명에 긁힌 사람들=홍대병 말기 환자 15 17:22 958
3002654 이슈 현지화에 성공한 할랄 식당.jpg 7 17:22 2,542
3002653 이슈 엄마 교통사고나서 친구들한테 지정헌혈 부탁했는데 한 친구가 막말해서 서럽다... 244 17:21 13,360
3002652 유머 집사가 나간 줄 알았던 고양이 10 17:19 1,195
3002651 기사/뉴스 우인성 판결 뒤집은 이진관 "4월 샤넬백도 통일교 청탁 맞아" 13 17:19 834
3002650 유머 미국 구두쇠의 가성비 데이트 8 17:17 1,938
3002649 유머 2월의 크리스마스 1 17:16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