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조선시대 화가 안견이 그린 산수화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야심을 고르게 비추며 계유정난을 재조명한다.김남길과 박보검의 얼굴을 통해 욕망과 현실의 불균형에서 생기는 인간적 고뇌와 그것이 남기는 깊은 상흔을 세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수양대군 - 김남길


안평대군 - 박보검

https://img.theqoo.net/YyaCWf감독 - 장훈
<고지전>, <택시운전사>, <의형제> 등 연출

올해 10월 촬영 시작
+ 합짤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