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멤버 교체 '대탈출'이 해냈다..역대 티빙 오리지널 구독 기여 1위
7,448 37
2025.08.14 10:42
7,448 37


[OSEN=유수연 기자] 회차를 거듭하며 쌓아 올린 서사와 완성도 높은 세계관, 그리고 멤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탈출 : 더 스토리>는 공개 3주차 기준, 역대 티빙 오리지널 가운데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어제(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에서는 인기척이 없는 폐광산을 배경으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상식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 것. 이들은 실제 악마도 혀를 내두를 만큼 현실 악마의 행보에 분개하며, 탈출의 긴박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금척을 찾아 네 번째 여정에 나선 탈출러들은 땅속 깊은 곳의 갱도에 불시착했다. 도착과 동시에 사방을 감도는 음습한 기운과 ‘저주받은 광산’, ‘악마가 지켜본다’는 문구가 이곳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게 하며 탈출러들을 단숨에 옥죄었다.답답한 탄광 한복판을 헤매던 멤버들은 기괴한 울음소리에 이어 땅을 뒤흔드는 진동까지 느끼며 탄광이 곧 무너질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두려움 속에서 탈출을 위한 단서를 치열하게 찾았고 광산 전체를 뒤덮는 숨 막히는 긴장감은 점점 고조됐다.

공간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악마의 실체는 멤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상식으로는 결코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의 탐욕과 희생이 얽힌 충격적인 흔적이었기 때문. 고경표는 참혹한 현실 앞에서 “이 악마 놈을 만나고 싶은데”라며 이를 갈았다.

이 가운데 김동현은 놀라운 활약으로 이번 에피소드의 MVP로 떠올랐다. 난항을 겪던 여러 문제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핵심을 짚어내며 결정적인 열쇠 역할을 한 것. 김동현이 줄줄이 건넨 실마리를 따라 탈출러들은 지상에 안착하며 이번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는 극한의 공포 속에서 촘촘한 스토리와 현실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곳곳에 숨겨져 있던 복선들이 드러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한편,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가수 존박이 함께한 인터랙티브 서비스 ‘같이 볼래?’로도 즐길 수 있었다. 지하 광산 곳곳에서 흐름을 가늠할 수 없는 순간들이 이어지자 두 사람은 어느새 탈출기에 깊이 빠져들었고 “같이 보니까 더 재밌다”, “리액션이 찰떡”, “이번 회차는 과몰입될 수밖에 없다” 등 실시간 반응이 쏟아졌다.

매주 한층 더 깊어지는 스토리와 정교하게 설계된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온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는 20일(수) 오후 8시, 장대한 여정의 마지막 탈출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일 예정이다.

/yusuou@osen.co.kr



https://naver.me/G5PQlh2k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9 00:05 14,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979 이슈 아들 둘 있는 집에는 딸 입양이 힘들꺼다고 하는데.thread 1 18:56 350
3014978 팁/유용/추천 약 10여년전 데이식스 멤버들과 솔루션스 나루가 홍대 놀이터에 기타 하나 들고가서 맥주 마시며 쓴 데이식스 곡 18:56 89
301497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피에스타 "Mirror" 18:54 18
3014976 이슈 끌로에 2026 신상 가방 1 18:54 446
3014975 이슈 크록스 X 엔시티 위시 SS26 Do Your Thing with NCT WISH 18:54 93
3014974 유머 [일본] 하인즈 케챱 피카츄 콜라보 발매 🍅 19 18:53 708
3014973 기사/뉴스 파일럿으로 시작했는데…시청률 3%대 유지하며 장수로 거듭난 韓 예능 ('톡파원') 9 18:53 592
3014972 정치 [오마이포토] 국민의힘, '계엄 사과' '윤석열 절연' 결의문 낭독 10 18:53 237
3014971 이슈 유통업계 주식 부자 순위 4 18:52 628
3014970 기사/뉴스 해병대 입대 2주 만에 삶을 등진 아들, 위자료는 4500만원…국가는 항소했다 [세상&] 5 18:51 495
3014969 이슈 유지태 모델 시절.jpg 19 18:51 1,246
3014968 이슈 기름비가 내린다는 이란 상황 39 18:50 2,386
3014967 이슈 셀린느 2026 FW 컬렉션 5 18:50 444
3014966 기사/뉴스 "면접 보겠다" 달라진 집주인들…전세 구하러 갔다가 '깜짝' [돈앤톡] 18:50 468
3014965 유머 초보 친구 운전연습 도와주려 했던 전주 시민 18 18:49 973
3014964 정치 국민의힘 긴급의총 어두운 표정의 장동혁 대표 [포토] 4 18:49 389
3014963 유머 인형인척 하다 들킨 야생부엉이 20 18:49 888
3014962 이슈 월간남친 속 지수....gif 21 18:49 1,001
3014961 이슈 2025년 세계 최고의 공항 TOP10 5 18:48 587
3014960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보이프렌드 "BOUNCE" 18:4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