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멤버 교체 '대탈출'이 해냈다..역대 티빙 오리지널 구독 기여 1위
7,405 37
2025.08.14 10:42
7,405 37


[OSEN=유수연 기자] 회차를 거듭하며 쌓아 올린 서사와 완성도 높은 세계관, 그리고 멤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탈출 : 더 스토리>는 공개 3주차 기준, 역대 티빙 오리지널 가운데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어제(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에서는 인기척이 없는 폐광산을 배경으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상식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 것. 이들은 실제 악마도 혀를 내두를 만큼 현실 악마의 행보에 분개하며, 탈출의 긴박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금척을 찾아 네 번째 여정에 나선 탈출러들은 땅속 깊은 곳의 갱도에 불시착했다. 도착과 동시에 사방을 감도는 음습한 기운과 ‘저주받은 광산’, ‘악마가 지켜본다’는 문구가 이곳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게 하며 탈출러들을 단숨에 옥죄었다.답답한 탄광 한복판을 헤매던 멤버들은 기괴한 울음소리에 이어 땅을 뒤흔드는 진동까지 느끼며 탄광이 곧 무너질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은 두려움 속에서 탈출을 위한 단서를 치열하게 찾았고 광산 전체를 뒤덮는 숨 막히는 긴장감은 점점 고조됐다.

공간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악마의 실체는 멤버들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상식으로는 결코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의 탐욕과 희생이 얽힌 충격적인 흔적이었기 때문. 고경표는 참혹한 현실 앞에서 “이 악마 놈을 만나고 싶은데”라며 이를 갈았다.

이 가운데 김동현은 놀라운 활약으로 이번 에피소드의 MVP로 떠올랐다. 난항을 겪던 여러 문제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핵심을 짚어내며 결정적인 열쇠 역할을 한 것. 김동현이 줄줄이 건넨 실마리를 따라 탈출러들은 지상에 안착하며 이번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는 극한의 공포 속에서 촘촘한 스토리와 현실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곳곳에 숨겨져 있던 복선들이 드러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한편, <대탈출 : 더 스토리> 7, 8화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가수 존박이 함께한 인터랙티브 서비스 ‘같이 볼래?’로도 즐길 수 있었다. 지하 광산 곳곳에서 흐름을 가늠할 수 없는 순간들이 이어지자 두 사람은 어느새 탈출기에 깊이 빠져들었고 “같이 보니까 더 재밌다”, “리액션이 찰떡”, “이번 회차는 과몰입될 수밖에 없다” 등 실시간 반응이 쏟아졌다.

매주 한층 더 깊어지는 스토리와 정교하게 설계된 세계관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온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는 20일(수) 오후 8시, 장대한 여정의 마지막 탈출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일 예정이다.

/yusuou@osen.co.kr



https://naver.me/G5PQlh2k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90 01.08 54,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1,4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62 이슈 케이팝 최초로 윙과 시그니처 사운드 발표한 아이돌 20:26 620
2959261 이슈 성수동, 일본 맛집 일타쌍피한 일톡 28 20:25 1,138
2959260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인피니트H “Special Girl” 20:24 40
2959259 이슈 오타니 쇼헤이 사진 들고 도쿄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어온 사람 3 20:23 756
2959258 이슈 지금도 레전드로 언급되는 송일국 연기력ㄷㄷ 20 20:22 1,934
2959257 이슈 추구미 : 고양이 🐈 도달가능미 : 먉 😽 | 새해가 오는 건 너무 수동적인 듯 우리가 2026년에게 간다 | 병오년 추구미 발표회 | BOYNEXTDOOR 20:22 116
2959256 이슈 안 내면 진거 가위바위보 ✌클로저와 첫 크리스마스 🎄| CHRISTMAS SPECIAL EVENT Behind the scenes | CLOSE YOUR EYES 1 20:21 34
2959255 이슈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의 충격적인 인터뷰.jpg 12 20:21 1,232
2959254 이슈 세마넴의 UFO로 초대할게 ദ്ദി (。•̀ ᗜ^) 🛸 |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UFO (ATTENT!ON)’ MV Behind #1 20:20 35
2959253 정치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21 20:20 2,054
2959252 유머 냉부) 진짜 많이 친해진거 같은 정호영 샘킴 근황.jpg 1 20:18 1,858
2959251 이슈 오디션에 붙고 싶어서 컴플렉스였던 키를 꾸며냈던 김혜윤 20:18 958
2959250 유머 냉면 덕후였던 존박이 극찬했던 최강록의 냉면 15 20:14 2,483
2959249 유머 엊그저께부터 외퀴들이랑 싸우는 플로우 지켜보는데 한국인들 나서서 탱하는 도중에 일본인들 슬금슬금 인용에 껴들어서 '한국인의 욕은 이길 수 없다' 이러고있는거 왜이렇게 여우같지 이런식으로 이미지 챙겨온 건가 26 20:14 1,471
2959248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아이들 “화(火花)” 2 20:14 120
2959247 유머 유자 온천욕 즐기는 카피바라 뿌직이 빠직이 5 20:14 556
2959246 이슈 복슬강아지 같다는 최유정 근황 5 20:13 1,429
2959245 이슈 20년 전, ㄹㅇ 발매하는 곡마다 전세계적으로 열풍 일으키며 메가히트쳤던 혼성그룹 5 20:13 717
2959244 이슈 엑소 세훈 찬열 Back it up 챌린지 10 20:11 694
2959243 이슈 윤주모의 소주와 한상차림 리뷰하는 김풍 9 20:11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