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데뷔조’ 하린, 쏟아지는 악플에 결국 입장문 게재···“뉴진스 멤버들 응원해”[스경X이슈]
65,000 343
2025.08.14 10:22
65,000 343

BHdxEa

일본 출신 모델 하린(본명 하라다 린)이 최근 쏠리는 많은 관심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하린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조금은 걱정되는 요즘”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최근 하린은 일본 배우 타케다 히로미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국에서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하린은 자신이 아이돌 연습생 출신임을 알렸다.

2003년생인 하린은 일본 현지 아이돌 그룹 시부3 프로젝트 출신으로, 2020년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오디션에 합격해 입사했다. 이후 어도어로 이적해 뉴진스 데뷔조로 활동하기도 했다.

다만 하린은 “데뷔 직전 급작스러운 회사의 결정으로 아이돌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계약해지를 하자고 했고 저만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곧바로 귀국행 비행기에 올라야 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하린의 유튜브, 소셜미디어(SNS) 채널에는 많은 관심과 더불어 악플이 달렸고 결국 하린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하린은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제 과거에 있었던 매우 개인적인 좌절과 실망의 감정일 뿐, 특정 회사나 개인을 비난하거나 폭로하려는 의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분명 저에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동시에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 감사한 기회이자 시간이었고, 지금도 그때 함께 웃고 울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린은 “부족한 점은 앞으로 더 노력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가을 바람이 불면 가을이 찾아오는 사계절처럼 변함없는 하린으로 남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하린은 모델과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린은 “인터뷰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제 과거에 있었던 매우 개인적인 좌절과 실망의 감정일 뿐, 특정 회사나 개인을 비난하거나 폭로하려는 의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분명 저에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동시에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 감사한 기회이자 시간이었고, 지금도 그때 함께 웃고 울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린은 “부족한 점은 앞으로 더 노력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가을 바람이 불면 가을이 찾아오는 사계절처럼 변함없는 하린으로 남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하린은 모델과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0432




+ 하린 입장문



EHjAUD



목록 스크랩 (0)
댓글 3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1.08 15,2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1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7,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8 유머 수원사람이 수원갈비 먹는 날 16:05 123
2957687 유머 대구의 쑥갓가득 5천원 우동 1 16:05 163
2957686 기사/뉴스 [속보]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국방조사본부장 대리 보직 4 16:04 233
2957685 이슈 죄송하지만 안에서 먹고가도 될까요?? 17 16:04 534
2957684 이슈 CLOSE YOUR EYES OFFICIAL LIGHT STICK TEASER 16:03 84
2957683 기사/뉴스 "선수 뒤 지키라니까 먼저 갔다"… 25세 마라토너 죽음으로 몬 '어이없는 판단' 3 16:03 408
2957682 유머 캣휠에서 달리고 있는 가정용 치타 5 16:03 232
2957681 이슈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 월드컵 홈 유니폼 확정 8 16:02 369
2957680 이슈 오늘자 에이핑크 라이브 듣다가 찐반응 나온 이은지 표정ㅋㅋㅋㅋㅋㅋ 3 16:02 286
2957679 이슈 ONEUS(원어스) 7th Anniversary : 원어스 됐어요! 단합됐어요! 🫂 16:02 33
2957678 이슈 어느 트위터리안이 생각한 한중일 비엘 특징 1 16:02 300
2957677 기사/뉴스 “윤석열은 무죄”...尹 지지 집회 신고 ‘2000명’에 온 사람은 ‘20여명’ 8 16:01 388
2957676 이슈 이창섭 오늘 연습도 하얗게 불태웠다..🔥 | ‘EndAnd’ Concert Practice Behind 16:01 21
2957675 이슈 투어스,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 8000만명 육박 5 16:00 179
2957674 유머 태연 인스타에 다만세 부르는 에픽하이 영상 5 16:00 502
2957673 이슈 요즘 한국까플 ㅈㄴ열림. 틱톡같은 해외매체에서 한국일반인들 얼굴 동의없이 찍어 올리면서 성형, 플라스틱 ㅇㅈㄹ 하거나 조금만 피부 밝아도 박피시술 받았다고 몰아감. 한국혐오가 일종의 트랜드로 자리잡았고 그들은 이게 혐오가 아닌 한국을 냉철하게 비판하는거라 생각함. 26 15:59 1,030
2957672 이슈 오랜만에 전갈춤 춘 인피니트 우현 3 15:59 178
2957671 유머 두쫀쿠 열풍은 명함도 못내미는 허니버터칩 대란 17 15:59 657
2957670 기사/뉴스 쿠팡에게 보복당할까봐 다 가리고 나와서 증언하는 중소기업대표 11 15:59 597
2957669 유머 우리를 단련시킨 교장선생님 훈화 1 15:59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