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과 비교하면 불공평"…'김건희 구속' 국힘 반응 보니
914 9
2025.08.13 19:30
914 9

https://tv.naver.com/v/82199841




김건희씨가 구속되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공정한 수사'를 언급하며 거리를 뒀습니다.

[송언석/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 당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내야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법률과 규정에 따라 정당하고 정상적으로 공정하게 수사가 이뤄져야 된다.]

하지만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이른바 '반탄파' 주자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는 "폭거이자 만행"이고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경심 교수 사면 직후 전직 대통령 부부를 구속했단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문수/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사상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 내외분을 모두 구속했습니다. 이재명 정권 3개 특검 인권 탄압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겠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조국 전 장관과 비교하면 공평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됐다 말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찬탄파'인 안철수·조경태 후보가 "윤석열 부부와 절연해야 한다","국민의힘과 국민을 힘들게 한 배신자는 윤 전 대통령 부부"란 입장을 밝힌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씨의 구속을 계기로 특검이 "진실을 끝까지 규명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도 김씨의 구속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순간이라고 했습니다.



[영상취재 박재현 공영수 영상편집 김지훈 영상디자인 신재훈]

류정화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264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2 02.28 43,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7,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7,8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2,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99 유머 아니 커피사러왓는데 갑자기 경보음 들려서 카페안에잇던 사람들 다 ...??? 표정으로 ㅈㄴ 심각하게 밖에 봤더든 20:21 92
3006898 기사/뉴스 "역사 잊은 건 아닌데"…'3·1절 일본 여행' 다시 갈라진 시선 20:21 6
3006897 정치 송영길 "국회 들어가 李대통령 도울 것" 2 20:21 36
3006896 기사/뉴스 “한국 너무 좋아서 1년에 한 번씩 가요”…외국인 80% 한국 ‘재방문’ 의사 1 20:21 92
3006895 유머 해먹에서 둘이 붙어서 같이 노는 루이후이💜🩷🐼🐼 3 20:21 100
3006894 기사/뉴스 윤남노, 정해인 미모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 (‘마니또 클럽’) 3 20:20 244
3006893 이슈 1만 RT탄 우리나라 신호등 표시.jpg 2 20:19 602
3006892 유머 이제는 명수옹 잡도리도 제대로 받아치는 아이브 리즈 3 20:18 342
3006891 기사/뉴스 박지훈, '천만 배우' 예약에 '원조 단종'도 웃었다…아역 시절 사진 대방출 2 20:16 725
3006890 이슈 장항준의 천만 경거망동을 막지 못해 왕사남 제작사 대표까지 등판하게 되는데... 8 20:16 1,224
3006889 이슈 [KBO] 최근 일주일간 일본 사행성 게임장, 이른바 빠친코 업장에 출입한 것으로 보이는 선수 및 관계자들의 영상과 사진 제보를 접수했고, 교차 확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18 20:16 1,049
3006888 기사/뉴스 파키스탄 친이란 시위대 미국 대사관 습격 1 20:15 382
3006887 정치 金총리 "李 순방 귀국 전까지 '중동 긴급회의' 매일 개최" 5 20:15 137
3006886 정치 “이제야 잔칫날 같다”…김형석 해임 후 첫 3·1절, 독립기념관 역대급 인파 4 20:15 385
3006885 유머 야구선수가 여자 아이돌 팬일 때 2 20:14 506
3006884 기사/뉴스 中왕이 "주권국가 지도자 살해·정권교체 선동 용납 못해" 3 20:13 329
3006883 이슈 20대 시절의 배우 조인성 모습 8 20:11 842
3006882 기사/뉴스 천만 눈앞 ‘왕사남’ 장항준…성형·귀화 공약, 수습하러 ‘배텐’行? [Oh!쎈 이슈] 5 20:11 731
3006881 이슈 아직도 쪼꾸미인 원숭이 펀치 🐵 11 20:10 868
3006880 정치 나경원 "李대통령 3·1절 기념사 우려…하메네이 사망 관련 美 비판한 것" 17 20:10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