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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다가구주택에 불이 났는데 화재진압 과정에서 다른층에서 고독사 시신이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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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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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건물에 부패한 시신이…이웃집 불나 드러난 ‘고독사’


13일 오전 부산 서구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원인모를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8.13원본보기

13일 오전 부산 서구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원인모를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8.13


13일 새벽 부산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불을 끄던 소방관은 꼭대기 층에서 이미 숨져 부패한 시신을 발견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경 부산 서구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 주택 2층 세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대는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입주민 전원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 꼭대기 층서 ‘고독사’ 추정 70대 남성 발견

화재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은 4층에서 숨져 있는 70대 남성을 발견했다. 시신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사망 시점이 화재 발생 이전으로 보고 있으며, 이 남성이 홀로 살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경찰·소방, 화재 원인 조사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aver.me/ID31Fivz



그 외에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함... 뭔가 씁쓸하고 슬픈 일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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