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MBC 단독] 김예성 5성급 호텔서 호화 도피 생활
2,052 1
2025.08.12 20:46
2,052 1

https://youtu.be/0L0FTP4w6qw?si=Zj6TcwBfEcs7vIPq




김예성 씨는 귀국 전 일부 언론에 자신과 김건희 씨를 둘러싼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도피 목적으로 베트남에 머문 것도 아니었다고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를 계속 추적해 온 MBC 취재진이 현지에서 확인한 실상은 달랐는데요.

혹여나 특검수사에 방해가 될까 봐 보도를 연기해 왔던 장면들을 공개합니다.



-



김 씨는 자녀 교육과 사업 문제로 비상계엄 전부터 해외 이주를 준비했고 도피성 출국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지 취재 결과 사실과 달랐습니다.

김 씨가 머물렀던 숙소는 한 달 숙박비가 8백만 원도 넘는 5성급 호텔.

김 씨의 10대 쌍둥이 아들은 김 씨가 은신해 있던 호텔 바로 옆 학교에 최근에야 등록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학을 앞두고 내부 공사가 한창인 베트남 호치민의 한 국제학교인데요.

김 씨가 머물던 호텔에서는 걸어서 10분도 채 안 걸립니다.

연간 학비와 필수 기부금만 인당 5천만 원에 육박하는 이 학교는, 외국인 학생의 경우 규정상 보호자가 반드시 베트남 국내에 함께 머물러야 합니다.

김 씨의 자녀들이 베트남으로 출국해 먼저 가 있던 김 씨와 합류한 시점은 7월 초, 공교롭게 특검 수사 개시 직후였습니다.

김 씨는 일부 언론에 기업들로부터 180억가량 부실기업에 투자를 받은 과정에 김건희 여사가 일절 관여하지 않았고, 자신이 김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운 적도 없다고 주장했지만 앞서 투자 기업 관계자를 줄줄이 불러 조사한 특검은 거짓 해명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 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곧장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유서영 기자


영상취재: 전인제 / 영상편집: 박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237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03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 00:31 224
2957302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2 00:30 253
2957301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00:29 24
2957300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1 00:27 301
2957299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6 00:24 614
2957298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2 00:24 566
2957297 이슈 츄원희: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내가 안아줄게.. 2 00:22 319
2957296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22 00:21 2,189
2957295 이슈 미국 네오나치들의 대단한 점(n) 17 00:20 1,141
2957294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엔딩요정 못 하겠다고 카메라에 대고 거부하는 아이돌 4 00:19 1,539
2957293 이슈 범죄조직으로 140억 달러 자산을 가진 천즈 프린스 그룹 회장 체포 1 00:18 534
2957292 이슈 제주도 말고기 3 00:17 303
2957291 이슈 두쫀쿠가 대한민국 집값보다 문제라고 했던 남편 근황 11 00:17 2,348
2957290 이슈 요즘 북미에서 인기 체감된다는 한국계 남자배우 24 00:17 2,963
295728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VERIVERY “불러줘 (Ring Ring Ring)” 1 00:16 36
2957288 이슈 제목에 '박나래' 안 붙이면 기사를 못 쓰는 기자들 (feat.위근우) 9 00:16 971
2957287 이슈 최근 개봉 영화 성별 및 연령 예매 분포.cgv 00:14 378
2957286 이슈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졸업한 한림예고 실무과 15기 라인업 00:14 512
2957285 유머 배민리뷰쓰다 고소당한 디시인 22 00:14 1,841
2957284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볼땐 몰랐던 김풍 덩치.jpg 34 00:14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