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술

이게 어딜 봐서 술임?? 싶을거임
생긴 건 된장처럼 생겼음
이걸 물에 타서 먹는 것임

꼭 미숫가루 타는 것 같기도 함
생긴 건 막걸리랑 비슷한데, 맛도 막걸리랑 비슷함

김구라는 마셔보고 싱겁다고 했는데, 그럼 더 넣으면 됨
물과 술의 비율은 1:1이 제일 좋지만, 기호에 따라 조정하면 됨
실제로 마시면 취함

쌀이나 좁쌀로 만든다고 함
이걸 식물 잎에 싸고 다니면서 만들어 마셨다고 전해짐
+
Q. 제주도에 쌀이 있나요?
A. 있습니다. 다만 상품성이 없어서 술 담그는 데나 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