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즈원 이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복면가왕'이 듀오 '애즈원' 이민(46·이민영)을 추모했다.
MBC TV 복면가왕은 10일 방송 말미 생전 이민이 출연한 장면을 공개했다. 2020년~2021년 고인이 복면가수와 판정단으로 활약한 모습이 담겼다. 이민은 "저 너무 행복합니다" "늘 감동이에요"라며 울고 웃었다.
제작진은 "이민 님의 밝은 웃음과 목소리를 복면가왕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애도했다.
https://v.daum.net/v/20250811010128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