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전현희 "최강욱, 검찰총장 역량 충분...아주 훌륭, 이 대통령 선택 영역"[여의도초대석]
2,051 57
2025.08.12 14:57
2,051 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90810?sid=001

 

"최강욱, 검찰개혁 의지 확고...조금도 부족함 없어"
"김건희, 2015년 출시 시계 2010년 짝퉁 구입?"
"입만 열면 거짓말...증거 인멸 우려, 구속 확실"

▲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8·15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최강욱 전 의원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거론된다는 언론 보도 관련해 전현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검찰 개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진 분"이라며 "충분히 그럴 만한 역량을 가졌다"고 후하게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에서 '내란, 김건희, 채해병 3대 특검 종합 대응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현희 의원은 오늘(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최강욱 전 의원은 충분히 그럴 만한 역량과 또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 이런 거는 확고하신 분이라 그 역할에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분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다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건 들었는데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게 현재까지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실제 검찰총장에 임명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라고 묻자 전 의원은 "그거는 이제 대통령님의 인사권의 영역이기 때문에 섣불리 추정을 하거나 판단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전 의원은 그러면서도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수사 기소 분리, 공소청 전환, 이런 검찰 개혁 차원에서는 최강욱 전 의원이 충분히 자질과 역량이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라는 질문엔 바로 "그렇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전 의원은 한편, 오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김건희 씨의 구속 여부를 묻는 질문엔 6,200만 원짜리 명품 짝퉁 시계 논란을 언급하며 "2010년 샀다는 짝퉁 시계 모델이 실은 2015년에 출시된 게 밝혀지지 않았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어 "특검이 김건희 씨가 '모른다, 상관없다, 그럴 권한이 없다' 이렇게 부인하는 진술을 다 받았는데 사실은 관련 증거를 다 확보하고 있을 것"이라며 "증거인멸 우려가 상당하다. 영장이 발부되는 데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구속을 기정사실로 했습니다. 

네이버 다음카카오 포털 및 유튜브 검색창에 "여의도초대석"을 치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67 02.24 18,5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1,5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5,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4,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269 유머 맘찍 터진 하투하 에이나한테 원숭이 그친구에요? 하는 아이린 08:45 15
3003268 유머 @황소자리들 오늘 카레 거덜내겠네.twt 08:44 88
3003267 팁/유용/추천 원덬이 방금 스벅에서 음료사고 받은 1잔 테이크아웃 전용 캐리어?.jpg 16 08:41 1,368
3003266 기사/뉴스 '풍향고', 시즌2도 터졌다…유튜브 3560만뷰 돌파 9 08:41 451
3003265 이슈 본인이 케이팝의 중심 area에 있는 사람이라는 방탄소년단 정국 8 08:40 696
3003264 유머 고양이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대답은 해준다 1 08:38 336
3003263 이슈 <롤링스톤지> 논평: 캣츠아이 마농의 활동 중단-흑인 걸그룹 멤버는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 11 08:37 686
3003262 이슈 정조가 남긴 의빈성씨 묘비문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 2 08:34 1,020
3003261 이슈 [해외축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래퍼이자 축구 구단주랑 사진찍은 엄지성 1 08:33 483
3003260 기사/뉴스 대만 20만 계정 털렸는데 또 "접근"…쿠팡 '축소 대응' 논란 4 08:31 369
3003259 유머 🫅더쿠에 안올라온것같아 올려보는 왕사남보고 과몰입한 딸.reels🫅 2 08:30 1,010
3003258 기사/뉴스 [속보] 김정은 "우리 안전환경 다치게하면 韓완전붕괴 배제 못해" 35 08:29 1,798
3003257 정보 색 잘뽑은거 같은 갤럭시 버즈4 핑크 골드.JPG 46 08:28 2,840
3003256 이슈 아마 많은 덬들이 모를 새벽 슼 새로운 시리즈 글.jpg 2 08:26 938
3003255 정보 갤러시 S26 삼성닷컴 단독컬러.jpg 22 08:23 3,219
3003254 기사/뉴스 신동빈 297억원·정용진 199억원…유통가 오너 배당금 ‘쑥’ 1 08:21 520
3003253 유머 할머니를 돕는 착한 골든리트리버 3 08:20 553
3003252 이슈 두 발로 겁나 잘 뛰어다니는 아기원숭이 펀치ㅋㅋㅋㅋㅋ.x 3 08:20 1,024
3003251 이슈 한국인 20%가 가진 이 유전자… “알츠하이머 반드시 걸린다” 33 08:17 4,246
3003250 이슈 인터넷의 미국맘그룹에서 자기 아이가 8살인데... 4 08:16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