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DJ김신영은 "가족보다 함께하는 날이 많다던데, 가장 오래 떨어져 본 기간이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고, 빽가는 "두 달 정도다. 올 초 비수기라 행사가 없어서 못 봤다.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서 각자 여행을 갔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개인주의라 혼자 있는 게 너무 행복하다"라며 "맞는 사람들끼리 활동을 하니까 오래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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