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마음을 녹음을 해서 장모님께 보낸 영남씨









“배워나가야죠. 잘할게요.“
시설에 있으면서 대화보다는 대답에 익숙했던 영남씨..
(영남씨도 지적장애가 있으신 분)



영남씨의 속마음을 처음 듣는 은혜씨


“기다려줄게요”
그럼 영남씨가 진짜 무뚝뚝한 사람이냐? 아님
아침에 조용히 일어나서 커피 내리고 아침밥 준비하고
아내 얼굴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볼에 입맞춤ㅋㅋㅋ


내가 힐링 받고 있는 은혜씨 유튜브도 홍보하고 감
https://youtube.com/@_caricatureartisteunhye7869?si=_X3pxQXlISdqYtx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