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전한길 머나먼 '징계'‥"행사장 계속 간다" 난동 예고
1,470 10
2025.08.12 08:09
1,470 10

https://youtu.be/4Ee9lUtIcxI?si=3pzpqut_yBKIkFn4




국민의힘 전당대회 1차 연설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주장하는 후보자들을 향해, '배신자'를 외치며 선동에 나섰던 전한길 씨.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를 열고 전 씨에 대한 징계 절차 착수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당 윤리위원회는 전당대회 발언권이 없는 전 씨가 절차를 무시했다고 지적하면서, 그 행위가 가볍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징계 여부는 오는 14일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윤리위 심의 절차상 본인 소명을 직접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전한길 씨는 당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가 먼저 자신을 극우라고 비난했고, 이 때문에 '배신자'를 연호하게 됐다면서 김 후보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전한길/국민의힘 당원]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가) 갑자기 전한길을 '음모론자', '극우론자' 이렇게 갑자기 면전에서 저를 저격하였습니다. 저는 그걸 듣고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전 씨는 또 당의 제재 조치가 '언론 탄압'이라며 자신은 기자 자격으로 합동연설회에 참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선관위는 전 씨가 사용했던 '프레스 비표'는 정식으로 발급받은 게 아니라 다른 언론사의 비표를 빌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 씨가 오늘 열리는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 참석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민의힘과 전한길 씨 지지자들간의 물리적 충돌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문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220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78 05.07 9,0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9,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1,0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45 이슈 조이♥크러쉬 日 여행 함께였나…같은 장소 ‘럽스타’ 4 07:42 274
3059944 이슈 4일차에 초동 200만장 돌파한 빅히트 신인그룹 코르티스 11 07:37 539
305994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22 168
3059942 이슈 <군체> 공식 예고편 8 07:21 1,043
3059941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눈물만" 1 07:21 149
3059940 이슈 과거 맘카페 난리 났었던 박정아 딸 10 07:17 3,528
3059939 이슈 트위터서 맘찍 엄청 터진 페이커랑 에스파 카리나 6 07:06 3,521
3059938 이슈 5월 8일 오늘 어버이날이 생일인 남자아이돌 3 06:53 1,724
3059937 이슈 웹소설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오늘하루 전편무료 31 06:19 4,317
3059936 이슈 예전에는 집에 꼭 한 마리씩은 있었다는 돼지 24 05:54 6,587
3059935 유머 눈속에 돌진한 강아지 14 05:44 2,285
3059934 유머 "깝치지 말아라"를 충청도식으로 매너있게 말해보자.jpg 26 05:20 5,365
3059933 유머 동물체험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온 날 4 05:13 2,770
305993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4편 7 04:44 591
3059931 정보 없는 존재 취급받게된 일본의 어느 가게.jpg 25 04:17 8,904
3059930 이슈 필름통으로 카메라 만들어서 에펠탑 찍었습니다 17 04:16 6,058
3059929 이슈 퐁피두센터 미술관 한화(서울) 예약오픈 16 04:05 5,502
3059928 유머 아빠가 울지도 않고 씩씩하네 10 03:05 4,399
3059927 이슈 강유미 근황 2 02:41 3,976
3059926 이슈 커버 하나로 음색 좋은거 체감된다는 태환.jpg 7 02:3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