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호준, '사생활 논란' 4개월 만 근황 "법적 절차 밟는 중" [전문]
10,521 13
2025.08.11 17:09
10,521 13

Qjfkpk

전호준은 11일 자신의 SNS에 "공인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던 저에게 큰 사건이 닥쳤다. 이후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멈췄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 4월 24일 전 연인 A씨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A씨가 자신의 SNS에 폭로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전호준은 25일 "자택에 무단 침입한 상대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물리적 충돌"이라며 "정당방위"라고 반박했다. 또 "저는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다. A씨는 제게 입은 상처라면서 폭행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는 여자를 폭행하는 남자가 아니다"며 "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일은 상상조차 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결백을 호소했다.

이 여파로 그는 출연 예정이었던 연극 '더 투나잇 쇼'에서 자진 하차했다.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한 그는 이 사건과 관련해 "현재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분명히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저 역시 제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조심스럽게 다시 이곳에 돌아온다.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전호준은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해 이후 '맘마미아', '위키드', '시카고',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3년 방영된 JTBC '팬텀싱어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하 전호준 SNS글 전문.

 

공인이라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던 저에게 큰 사건이 닥쳤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멈췄습니다.

현재 그 사건은 법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분명히 책임지겠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제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조심스럽게 다시 이곳에 돌아옵니다.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보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55939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5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90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7 06:50 329
2958689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06:47 348
2958688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19 06:15 973
2958687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142
2958686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333
2958685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06:01 423
2958684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6 05:02 744
2958683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3 04:44 4,062
295868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1 04:44 217
2958681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20 04:20 2,475
2958680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1 03:56 1,757
2958679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25 03:41 4,204
2958678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4 03:31 3,931
2958677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14 03:30 3,384
2958676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7 03:26 2,588
2958675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30 03:20 3,982
2958674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326 03:13 17,767
2958673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4 03:06 3,532
2958672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2 03:03 972
2958671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23 02:59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