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준케이 뮤즈 누굴까, 9월 1일 미니 4집 ‘Dear my muse’ 컴백
5,601 3
2025.08.11 10:49
5,601 3
liHcQo


가수 JUN. K(준케이)가 꿈에서도 애타게 찾아 헤매는 뮤즈의 존재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JUN. K는 9월 1일 오후 6시 미니 4집 'Dear my muse'(디어 마이 뮤즈)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이를 앞두고 8월 1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

울리는 알람에 번쩍 눈을 뜬 JUN. K는 푸릇푸릇한 잔디 위 침대에 누워있다. 비현실적인 상황에 꿈임을 단번에 알아챈 그는 물음표를 잔뜩 달고 뮤즈를 찾기 위해 꿈속 세상을 탐구하듯 유영한다.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뀐 순간 새로운 공간에서 눈을 뜬 JUN. K는 까만 밤 흩날리는 비눗방울과 컨페티를 맞으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낸다. "찾았다!"라는 말과 함께 이번에는 현실에서 눈을 뜬 JUN. K가 마침내 미소를 띠고 편안한 잠에 빠져든다.

이번 영상은 앨범명 'Dear my muse'에서 확인할 수 있듯, 영감을 주는 무언가를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JUN. K의 진심 어린 마음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꿈인듯 현실인듯 몽환적인 분위기와 JUN. K의 유쾌한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Dear my muse'는 JUN. K가 2020년 12월 미니 3집 '20분'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 수많은 솔로곡과 2PM 대표곡을 직접 만들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그가 아티스트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새 작품으로 초가을 컴백한다.

한편 JUN. K는 9일 일본 오사카에서 솔로 단독 투어 '2025 JUN. K SUMMER ROOM TOUR : SP-ICY'(2025 준케이 서머 룸 투어 : 스파이시)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17일 요코하마, 24일 타이베이까지 3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열고 팬들과 시원 짜릿한 여름을 보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20787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46 04.03 17,4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4,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923 유머 영어니까 읽겠지? 19:58 80
3033922 유머 외국에선 냅다 버리는데 한국인은 끓여먹고 회로 먹고 없어서 못먹는 3 19:58 523
3033921 유머 너무 작고 앙증맞은 아기 온숭이 펀치 19:58 146
3033920 기사/뉴스 [전문가 기고] 전세는 정말 나쁜 제도일까? 19:57 95
3033919 이슈 기획을 떠나서 충주맨 김선태가 걍 보법이 다른 사람인 이유 17 19:53 2,541
3033918 유머 서로 역할 분담 확실한 데뷔조 .jpg 19:52 611
3033917 정보 1,2기 신도시 집값순위 2026년 버전 10 19:51 838
3033916 이슈 [KBO] 롯데 자이언츠 서튼 시대 VS 김태형 시대 승률 비교 5 19:50 745
3033915 이슈 아니그니까 늘 상대팀으로 만나서 지다가 결국 투바투를 불러서 승리를 가져갓다고 ? 10 19:49 835
3033914 유머 안정형 친구를 사겨야하는 이유: 1 19:49 913
3033913 이슈 아들이 보는데서 사람을 때려 죽였는데 검찰, 법원 두군데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됨 22 19:48 1,151
3033912 이슈 오위스 소이 & 썸머가 커버한 XLOV - 1&ONLY .twt 19:48 53
3033911 유머 현재 한화 팬들 상황.twt 34 19:47 3,337
3033910 이슈 벚꽃을 엄마아빠에 비유한 장현승 3 19:47 1,417
3033909 정치 한준호 'GTX링'·추미애 '반도체'·김동연 '펀드'…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3인3색 경제 공약 4 19:46 142
3033908 유머 나 음식사진 개못찍어서 배민사진리뷰썼다가 가림처리당한적있음 배달마라탕 12 19:45 1,757
303390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17 19:43 549
3033906 이슈 이번 전쟁으로 떼돈 버는 트럼프 아들들 15 19:42 2,427
3033905 이슈 티저만 띄우고 3년째 컴백 못하고 있는 그룹 6 19:41 1,554
3033904 팁/유용/추천 노래 추천 글이 살아남기 어려운 슼에서 무려 >>>>>9명<<<<<한테 난리난 신곡 플리......jpg 7 19:40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