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26세 장재원, 신상 공개
12,971 31
2025.08.11 09:23
12,971 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9031?sid=001

 

대전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결정
장재원 "날 무시한다고 생각해 범행"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26세 장재원 사진=대전경찰청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26세 장재원 사진=대전경찰청
경찰이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전 연인관계에 있었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장재원(26) 씨의 신상정보를 11일 공개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8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결정을 내렸다.

장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대전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피해자 유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심의위 결정에 피의자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공개 결정이 나더라도 5일간 유예기간을 둬야 한다.

하지만 장씨는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 8분께 서구 괴정동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하루 만에 검거됐다.

체포 직전 음독한 그는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지난 5일 퇴원한 뒤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오토바이 리스 명의 문제로 (피해자와) 다툼이 있었고, 날 무시한다고 생각해 화가 나 죽여야겠다고 결심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을 결심한 것은 사건 발생 3∼4개월 전으로, 장씨가 허락도 없이 A씨 명의로 오토바이를 빌렸던 것이 화근이 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55 02.12 20,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0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03:44 182
2991809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03:34 527
2991808 이슈 그루비룸이 고등래퍼를 싫어하는 이유 6 03:12 1,062
2991807 이슈 짜파게티.gif 3 03:08 800
2991806 이슈 신경쓰이는 재질의 아기치타 5 03:00 926
2991805 이슈 WOODZ(우즈) 인스타 업로드 2 02:59 679
2991804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4 02:58 1,433
2991803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7 02:58 516
2991802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541
2991801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24 02:35 2,210
2991800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02:27 257
2991799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8 02:23 761
2991798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27 02:22 4,531
2991797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39 02:19 2,366
2991796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10 02:10 1,840
2991795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5 02:09 5,404
2991794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9 02:06 2,616
2991793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733
2991792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575
2991791 유머 누가 내입에 김을 넣었다 01:4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