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고시엔 경기중 학폭의혹 불거져 - 해당 학교 사퇴
3,114 11
2025.08.10 17:32
3,114 11

 

https://news.yahoo.co.jp/articles/2b89afcf1ec421d82869c91b0f48cd4983441d05

 

 

7월 말~8월 5일 - 1월 22일 히로시마현 소재 고료 고등학교 야구부에서 학폭사건이 있었다는 내용의 글이 투고 (1학년이 컵라면을 먹었다는 이유;;로 10명이 폭행)

 

8월 5일 - 일본고교야구연맹측에서 해당건 관련하여 보고를 받고 3월에 엄중주의조치를 내렸음을 발표. 고료 고교 야구부는 고시엔 개회식 참가

 

8월 6일 - 학교 홈페이지에 사건경위와 이에대한 대책사항 글 게시. 야구부내 폭력사건이 있었음 인정.

(2학년 4명이 1학년 1명에게 폭행, 2월에 히로시마 현 야구연맹이 일본고교야구연맹으로 보고, 해당부원 일정경기 출전 정지 / 피해학생 전학 공표)

일본고교연맹은 1회전에 출전여부 변경 없음 발표. 학교측에서도 해당 폭행사건 관련 위 내용외에 새로운 사실 없음 발표.

 

8월 7일 - 홋카이도 소재 아사히카와시호 고등학교와 경기. 역전승을 거두어 3년 고시엔 연속 1회전 돌파.

감독은 시합 전 인터뷰 중 해당 사건에 대해 <반성해야 하는 부분은 반성하면서 대회에 임하고 있다> 언급

 

8월 8일 - 아베 토시코 문부과학성 (한국의 교육부+문체부)대신이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장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이며 절대 용서할수 없는 행위>이나 고시엔 출장 관련 <일본고교야구연맹측에서 대응하고 있기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인터뷰. 

 

8월 10일 - 고료 고등학교 2회전 경기 포기. 고시엔 시작 후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기포기한 경우는 있으나 학폭사건으로 포기한 경우는 처음 

<선수들이 휴대폰은 지참하지 않아 현재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있었다. 충격에 빠져 헤어나오긴 어렵겠지만 마음을 정리하고 있으며 10일 오전 숙소에서 출발해 히로시마로 돌아갔다>고 학교장 인터뷰.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07 02.02 48,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4,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9,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260 유머 마이크 높이가 맞지않아서 생긴 매너다리 23:51 228
2981259 이슈 남자의 페로몬이 여성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7 23:48 836
2981258 유머 마트 계산대의 이것의 이름이 뭔가요? 7 23:48 648
2981257 이슈 이랬다가 저랬다가 난리난 부동산 시장 근황 11 23:46 1,573
2981256 이슈 같은 단역이라도 여고생 2,3은 여고생 1을 부러워한다는 무명배우의 세계 23:45 799
2981255 정보 엄청 위험한 스위스 강물 퇴근 1 23:44 712
2981254 이슈 킹받는 부캐 또 들고 온 이수지 7 23:42 997
2981253 이슈 일본 수집가가 약탈한 한국 불상을 돌려보낸 이유: 꿈에 나타나서 집에 보내달라고 계속 함 5 23:41 859
2981252 이슈 레몬을 뭐 어떻게했길래 충격이라는거지 하면서 보는데 23 23:41 2,195
2981251 이슈 응급실 간호산데 제발 똥꼬에 뭐좀 넣지마라 41 23:40 2,433
2981250 유머 요즘은 대놓고 마법쓰고 마술이라 우기네 ㅋㅋㅋ 1 23:40 360
2981249 이슈 갤럭시S26 울트라 S펜 디자인 3 23:37 1,800
2981248 기사/뉴스 AI 전용 SNS '몰트북' 150만 돌파 속 보안 사고…국내 확산 가속 6 23:36 898
2981247 이슈 원덬기준 키키 404 (New Era) 다죽자파트 4 23:36 669
2981246 유머 깐부치킨 회동 근황.jpg 20 23:35 2,608
2981245 이슈 여자를 14번 칼로 찔렀는데 논쟁은 다른 이유로 벌어졌던 미국 사건 24 23:34 2,787
2981244 이슈 후덕죽 셰프 근황 7 23:32 2,669
2981243 이슈 이노래 어디서 들어본 것 같으면 건강검진 받아야됨.mp4 14 23:31 874
2981242 이슈 축구하다가 개웃기게 넘어진 아이돌 7 23:30 673
2981241 정보 💿21년 전 오늘 발매된 조성모 정규 6집 「My First」 한터집계 판매량 추이(2005年)💿 23:30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