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즈 할리파
암반지대를 찾아서 세웠을 거 같지만 사막에 그런 거 없어 ㅅㄱ 결국 모래 위에 세움

그래서 지하 10층 깊이의 철근을 박아 지지대를 만들었고, 측면 마찰력으로 건물을 지지시킴
시속 240km의 모래폭풍도 견딘다고 함

하지만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바닷가에서 흘러오는 염분임. 염분에 의해 철근 지지대가 손상되면 건물은 그대로 쓰러질 수 있음

가만히 있을 이과가 아니지
저 철근에 24시간 전류를 흘리면서 염분에 의한 부식을 막고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