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영국에서 승승장구 중인 대안우파 정당 개혁영국당
이번에 바네사 프랙 전 교도관장을 영입했음

그런데 트랜스젠더 수감 이슈를 논의하는 중 여성의 몸으로 오래 산 경우도 있으니, 개별적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식으로 얘기함

그러자 당에서 갑론을박 내분이 터졌고,
트랜스젠더 이슈에 빠지지 않는 조앤롤링도 참전,
영국개혁당이 PC 좌파화 되었다고 깜

당대표 패라지는 웅~ 난 모르겠워~ 전문가가 더 잘 알겠지~ 하고 발 뺌

결국 당사자가 네~ 당 공식 정책은 아니고 개인 의견입니다 하고 수습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