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세희가 창틀에 이불을 보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세희가 창틀에 이불을 보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세희 안방 창문에 보이는 이불에 모두가 당황했다. 창틀에서 이불을 꺼낸 이세희는 “일반적인 그런 창문은 아니고 저기가 좀 틈이 있어요. 쓰기에 다 다르겠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끝도 없이 나오는 이불과 홍현희는 “근데 왜 이렇게 많이 나와 저기서?”라며 놀랐다. 그리고 이세희는 “1년만에 열었네”라며 이불 정리를 했다. 반려견 강이가 도와주는 모습에 이세희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https://naver.me/FQy5Nx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