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저씨 제발 씻고 타요"…'아침샤워법'까지 나왔다
67,940 302
2025.08.09 23:13
67,940 3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12514?sid=001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샤워를 강제하자"는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침샤워 강제로 하는 법안 만들어라'는 내용의 글이 공유됐다.

작성자 A씨는 "출근길 버스에 탔는데 내 앞에 탄 아저씨에게서 식초 범벅된 신발 냄새가 났다. 기분 진짜 망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적어도 본인이 땀 많이 흘리고, 잡을 수 없는 악취가 난다면 샤워를 하는 게 매너 아니냐"고 꼬집었다.

 

[서울=뉴시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유토이미지) 2025.06.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유토이미지) 2025.06.18 *재판매 및 DB 금지그는 "아침부터 너무 화난다"면서 "아침샤워를 안 하는 사람들을 하여금 물로 한번 씻고 나오게 강제하는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야간근로자였을 수도 있다", "노동자 아버지의 땀이다", "냄새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이참에 담배도", "그게 싫으면 자가용을 끌고 다녀라", "교대 근무자로서 상처가 되는 글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보검 매직컬> 특가 기획전 및 댓글 이벤트 4/5까지! 1 04.03 11,1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90 기사/뉴스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06:14 45
3033389 유머 짖는 법 까먹은 뽀시래기 2 05:48 368
3033388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1 05:43 333
3033387 이슈 ㄴㅐ부의적ㅇㅣ 진ㅉㅏ 무섭ㄷㅏ 12 05:42 1,232
3033386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250
3033385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817
3033384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1 04:55 1,411
3033383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9 04:49 1,625
3033382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11 04:48 1,341
30333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138
3033380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1 04:40 390
3033379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2 03:59 945
3033378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681
3033377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3 03:44 1,069
3033376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903
3033375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4 03:27 5,031
3033374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3 03:11 1,159
3033373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830
3033372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10 03:05 2,055
3033371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1 03:04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