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장난해?” 하루 13시간 벼락치기 수업…복귀 의대생 부실수업 현실이 됐다
8,588 48
2025.08.09 14:09
8,588 48
XZCORm

AquywX

9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의대 운영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교육부가 함께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에는 계절학기 최대 이수 학점을 늘리는 내용 등이 담겼다. 기존에는 계절학기 수업으로 최대 6학점까지 들을 수 있었으나 이를 12학점으로 늘려준 것이다. 정부에서 복귀 의대생들에게 길을 터줌으로써 학교를 떠난 1학기 동안 듣지 못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공통된 학칙 개정 가이드라인이 마련된 만큼 각 대학은 여건에 맞게 학칙 개정 작업을 시작했다. KAMC에 따르면 해당 가이드라인은 이번 여름방학 계절학기부터 적용된다.


다만 의대 교육 현장에서는 ‘부실교육’·‘과한교육’ 등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 경남권 의대에서는 이번주 초부터 수업을 재개했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3시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uvRGeL

1학기 동안 듣지 못한 수업을 따라가기 위한 수업 진행이지만 해당 학교 의대생 사이에서는 “시험은 언제 공부하고 어떻게 치라는 것이냐”, “이게 무슨 수업이냐, 장난하느냐 이게 부실 수업이다” 등의 비판이 나왔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의대가 방학 기간에 개강을 진행해 수업을 절반으로 압축하거나 온라인 수업을 하는 등의 방안을 발표했다. 경희대 의대는 최근 1학기 17주 분량 수업을 6주 온라인 수업만으로 대체하기로 발표했다가 논란이 일자 방침을 바꾸기도 했다.


(중략)


https://v.daum.net/v/20250809074641661


니들이 휴학해서 이렇게 된 거잖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77 00:05 9,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21 이슈 불륜 검색사이트가 있는것도 충격인데 검색결과가 더 충격인듯..😳 16:44 398
2960120 이슈 축구 찐팬이라는 41년생 연예인 2 16:42 537
2960119 기사/뉴스 힘들게 '행시' 통과했지만...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퇴사 7 16:40 573
2960118 유머 엄마 아빠의 생각보다 훨씬 강했던 아들 3 16:38 855
2960117 이슈 지금 보면 개쩔어서 커뮤폭팔인데 당시엔 모두가 안무차력쇼해서 은근히 모르는 사람ㅇㅣ많은 10 16:36 1,319
2960116 이슈 BL계 화제작인 Heated Rivarly (aka 하키게이) 한국계 주연배우가 케이팝 아이돌을 보고 한 말 20 16:34 2,650
2960115 정보 요거트퍼플 두바이쫀득 스페셜 출시 11 16:34 2,247
2960114 이슈 진짜충격적으로귀야운애기똥임...... 6 16:34 1,309
2960113 이슈 원덬의 자우림 25년 신보 12집 최애곡 & 라이브 5 16:34 168
2960112 정치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3 16:31 766
2960111 이슈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jpg 42 16:31 2,873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3 16:29 744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28 16:28 2,306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17 16:28 4,576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17 16:28 1,415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7 16:26 427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5 16:26 393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20 16:25 1,878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48 16:24 3,050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13 16:23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