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하반기에도 쉴 틈 없다… 해찬·정우 솔로 데뷔→에스파·NCT 위시 컴백 예고
7,877 23
2025.08.09 10:53
7,877 23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가요계를 강타할 예정이다. SM은 아티스트 중심의 IP 활동 강화와 글로벌 무대 확대로 상반기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SM은 솔로 데뷔 라인업을 강화한다. 지난 4월 NCT 마크가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은 데 이어, 같은 그룹의 해찬과 정우가 하반기 솔로 데뷔를 예고했다. 마크는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푸르트'(The Firstfruit) 발매와 동시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인 아티스트의 활약도 계속된다. 2025년 상반기 데뷔한 하츠투하트(Hearts2Hearts)는 4분기 미니 1집을 발매하고 세 번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4월 미니 2집 'poppop'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NCT 위시(WISH)는 8월 선공개 싱글을 시작으로 미니 3집 발매에 나선다.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을 매진시키며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라이즈도 싱글 CD를 발매한다.

고연차 아티스트도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엑소(EXO) 수호와 찬열은 솔로로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샤이니(SHINee) 키는 정규 앨범, 민호는 싱글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동방신기 역시 솔로 활동을 이어간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각각 정규 앨범과 일본 싱글 CD 발매를 예고했다.

이 외에도 SM은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레드벨벳 조이의 컴백을 시작으로, 엔시티 드림(NCT DREAM), 웨이션브이(WayV), 에스파(aespa)의 새 미니앨범, NCT 유타와 소녀시대 태연의 정규 앨범 발매 등 꽉 찬 4분기 플랜을 발표했다. 핵심 아티스트들의 컴백을 쉴 틈 없이 선보여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mBihG5Q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6 00:05 9,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71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천만 감독의 귀여운 하트' [사진] 13:17 41
3017970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데레마스 데레스테 했으면 걍... 난리날 수 밖에 없는 소식) 5 13:14 148
3017969 기사/뉴스 알몸으로 대구 도심 누빈 20대 남성, 공연음란 혐의 경찰 조사 13:14 252
3017968 이슈 부부의세계때 진짜 잘생기게 나온 것 같은 박해준............ 21 13:13 1,414
3017967 이슈 왠지 판매라고 하면 안될 거 같은 참새 인형 11 13:11 1,060
3017966 기사/뉴스 카메라만 4대‥'불법 촬영' 딱 걸린 교육청 장학관님 7 13:10 332
3017965 이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모든걸 잃었던 소년 5 13:10 997
3017964 이슈 오늘자 귀여운 온숭이 펀치🐒 10 13:08 778
3017963 이슈 평일 저녁 은근 수요 많은 지하철역 출구 트럭의 정체 11 13:07 1,254
3017962 이슈 남자 취향 송진내 심하다는 모태솔로 이도.jpg 13:07 1,112
3017961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에 삼청교육대까지 '파묘' 19 13:04 2,046
3017960 이슈 봄에 핀다는 파란색 꽃 23 13:03 1,955
3017959 이슈 웹툰 유부감자 감자툰 작가님 인스타에 올라온 근황 8 13:02 2,270
3017958 정보 토스 - 초특가 11 13:01 676
3017957 유머 보이스코리아 시즌 1,2 우승자의 공통점 1 13:00 576
3017956 이슈 이 노래 알면 케이팝 찐찐찐찐찐 고인물임... 23 13:00 1,550
3017955 이슈 서울 도심 빌딩 전광판에 걸린 일본 후쿠시마 광고.jpg 21 13:00 1,469
3017954 정보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가 단종 복위를 도모한 금성대군과 관련있다는 썰이 있음 14 12:59 1,493
3017953 이슈 오늘 1nn위 진입 예상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15 12:59 561
3017952 기사/뉴스 충청권 공연시장, 전국 대비 약 3% 수준…공연장 인프라 부족 '발목' 3 12:58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