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매운맛의 원조, 틈새라면 빨계떡.jpg
7,456 25
2025.08.09 02:38
7,456 25
xQrmHK
UmNYZG
ZinLTQ
iDjLxf
esmTQp
ZOdYUk
UiKabT
sGktiE
AaLMSr
gjNCAy
aotYiN
QbuNOW
SniUGM
lZvsDu
AQAfmC
PgzEqy
UxkMcX
cYvDWi
zfMVRB
rgpRRB
OfwTfk
ISlpUT
euMnlJ
dRWuxA

평범한 수준을 한참 뛰어넘은 매운 맛의 '빨계떡'을 대표로 하는 맵디매운 라인업의 메뉴가 특징이다.(계떡처럼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메뉴도 있다.)

체인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낙서가 유난히 많이 붙어 있기로도 유명하다.(단, 까페 분위기의 홍대점의 경우 전혀 없다.) 또, 틈새라면 체인점에서 다르게 부르는 것들이 있는데, 파인애플(단무지), 오리방석(생수), 입걸레(냅킨) 이렇게 3가지다. 이 3가지의 공통점은 모두 셀프라는 것이다.

비슷한 것의 떡볶이 버전으로 신떡이 있다. 먹으면 속쓰림이 무엇인가를 다이렉트로 알 수 있는 음식이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일반 고객이 많이 찾아드는 점포(ex. 유명백화점 푸드코트)에서는 매운 맛을 엄청나게 너프다운그레이드 시켜놓는 경우가 있다는 것. 일례로서 과거 대전광역시 중구 세이백화점 5층에 위치했던 틈새라면의 빨계떡은... 농담 좀 섞어서 고추가루 조금 뿌린 신라면이다. 아마도 고객의 불편민원이 폭주하기 때문이겠지만... 그놈의 유행이 뭐라고 매우면 안 먹으면 되지 왜 굳이 먹어서 멀쩡한 음식 너프시키려고 하는지 분식집에서 파는 2천원짜리 라면만도 못한 물건을 근 4천원 내고 먹기 싫다면 점포를 가려서 가자. 다만 센트럴시티점 틈새라면처럼 유동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매운맛을 원래처럼 올려놓은 경우도 많다. 아마 백화점의 경우 매운맛에 극도로 약한 어린이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 손놈들이 다 그렇듯이 굳이 맵다는걸 찾아와서 애한테까지 억지로 먹여놓고 맵다고 진상부리고 앉아있는데 눈에 훤하다.

그 외에도 일부 점포는 본점과 비교할때 본점의 얼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있는 것과 달리 맵기는 괴물같이 매운데 시원한 느낌은 없는등 단순히 매운맛의 다운그레이드가 아닌 변형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면 역시도 전용으로 발매된 2의 틈새라면의 면을 사용하지 않고 팔도비빔면 등 다른 라면의 면만 빼서 사용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였다. 동작그만 어디서 면발빼기냐



빨계떡 : 이 곳의 대표음식으로 빨간빛의 국물 그리고 계란과 떡이라는 뜻의 약칭이다. 이름 그대로 국물이 빨간빛깔을 띠고 있기 때문에 처음 볼 때는 매워 보여서 당황할만도 하지만 먹어 본 뒤로는 매워도 다시 먹고 싶어지는 음식이 되기도 한다.



ㅊㅊ ㄷㅇㅋㅍ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0:05 5,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0,0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6,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834 유머 어릴 때 무서워하던 필살기도 이젠 통하지 않는 루이바오🐼💜 1 17:34 185
2956833 유머 푸모 판다 궁둥이-등살 이슈.jpg 1 17:33 268
2956832 기사/뉴스 현대차 아틀라스, 관절 자유자재로 360도 회전…제미나이 두뇌 달아 스스로 학습 [CES 2026] 1 17:31 257
2956831 정치 성일종 "방첩사 해체, 北 가장 반겨…기술 유출 활개칠 것" 3 17:31 141
2956830 이슈 이탈리아 나폴리의 새해가 전 세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유 8 17:30 885
2956829 유머 헤드폰 끼고 걷다 떨어뜨린 물건 주운 덕들 모습 9 17:27 1,431
2956828 유머 임짱 새 커뮤니티 게시글 47 17:27 2,412
2956827 이슈 스벅 두바이 초코말차(우리나라 아님) 7 17:26 1,008
2956826 유머 @ : 요즘도 회사에서 장기자랑같은거 함? 4 17:25 271
2956825 유머 임짱과 5만명의 불효자... (대면식 투표 중간결과) 12 17:24 1,610
2956824 이슈 제니 샤넬 코코크러쉬 캠페인 영상.x 3 17:23 575
2956823 정치 방첩사 해체 수순‥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 17:23 129
2956822 기사/뉴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 수익금으로 美상품만 구입” 5 17:22 321
2956821 정보 아내가 임신을 위장했다,그 사실을 처음 본 여자가 알려주는데...jpg 65 17:20 5,608
2956820 정치 李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는 국제질서…'실용 외교'에 운명" 17:20 95
2956819 기사/뉴스 추사랑·야노시호 모녀, ‘전참시’에 뜬다 3 17:20 575
2956818 이슈 이디야 X 리락쿠마 콜라보 음료 & 굿즈 출시 🐻🍓 20 17:17 1,376
2956817 기사/뉴스 ‘차가네’ 오늘(8일) 첫방…차승원X추성훈 매콤살벌한 출장기 포문 17:16 343
2956816 유머 오늘도 충격적인 춘봉이 근황 17 17:14 4,556
2956815 이슈 90대 할아버지 앞에서 할머니 살해한 10대 손자 형제 308 17:14 1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