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진웅 "尹 비상계엄 비판 영상 보냈다가 소속사와 척질 뻔"
66,633 308
2025.08.08 23:12
66,633 3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0840?sid=001

 

배우 조진웅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2·3 내란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유튜브 캡처
배우 조진웅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2·3 내란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유튜브 캡처


배우 조진웅이 12·3 내란사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가 소속사와 갈등을 겪을 뻔했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계엄 선포날 밤 지인의 전화를 받고 '가짜뉴스야? 말이 돼?'라고 했는데 우원식 의장이 월담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월담하는 사진을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이 용산이라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 국회고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이고 해서 '어딜 가야 하지?' 이러고 있었다"며 "이후 어떻게든 뜻을 보태고 싶어 영상을 찍었는데 이 일로 소속사와 약간 척질 뻔했다"고 말했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21일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에 영상을 보내 집회 참석자들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영상에서 "선혈로 지켜낸 광주 민주항쟁. 그 푸르고 푸른 민주주의 뜻을 분명 우리 국민은 뼛속 깊이 잘 알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그런 우리 국민을 향해, 극악무도하게도 비상계엄으로 파괴했다"고 말했다.

조진웅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응당한 대가를 당연히 치러야 할 것이고, 모든 일은 순리대로 흐를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우리가 어떤 민족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진웅은 이날 자신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홍보를 위해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그는 "독립을 하는 것에 대한 근본의 원인이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좌우를 떠나 국민 모두가 인식할 부분"이라며 "많이 봐야 한다기보다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182 05.09 13,0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7,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8,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80,2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548 이슈 고양이는 혀가안축축해?입안에있는데 왜안축축해?침은?? 1 16:31 147
3062547 이슈 [KBO] 뜨거운 방망이의 허인서 이틀 연속 3안타 ㄷㄷㄷ 7 16:30 153
3062546 이슈 이종원이 드라마 유튜브로 봤다하니까 서운함폭발하는 이연 2 16:29 577
3062545 이슈 박정민이 굿바이 바이 아저씨 된 썰 5 16:28 736
3062544 이슈 모탈컴뱃2 주역 한독혼혈 여배우 아델라인 루돌프 2 16:27 503
3062543 이슈 말로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 7살 자폐 소년이 누나랑 드라이브중 로제 아파트를 같이 부르는 모습 1 16:27 487
3062542 유머 야구장의 수요없는 공급 16:27 529
3062541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UNCHILD (언차일드) - UNCHILD 16:26 51
3062540 이슈 오늘 끝내주는 조합으로 짜파게티를 먹었어요 4 16:26 631
3062539 유머 야구보러 주인이랑 야구장온 리트리버 9 16:25 690
3062538 이슈 한 업주가 배달기사들에게 보낸 경고문 21 16:25 1,282
3062537 이슈 아 타블로 할말이 너무많아서ㅜ평소에 말도개많고 랩도하고 가사도쓰고 1 16:24 547
3062536 유머 딸과 아들의 차이 19 16:22 1,492
3062535 기사/뉴스 [속보]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8 16:22 875
3062534 유머 후야 죽뚠은 후야가 지킨다🐼🩷💜 7 16:22 452
3062533 이슈 [KBO] 삼성라이온즈 이번주 선발진 성적.txt 4 16:21 425
3062532 이슈 아이돌 남팬들 얼마나 안씻고 냄새를 풍기길래 ㄷㄷ 95 16:18 8,503
3062531 이슈 오랜만에 경찰의 직무 질문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 등교 시간에 DSLR 카메라를 들고 어슬렁거리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라고 하시네요.twt 8 16:18 1,779
3062530 유머 시구 보는데 엔믹스 컴백한다는 말을 해캐가 복귀한다고 해서 웃음 부상복귀가 아닙니다 6 16:16 626
3062529 유머 누에고치같은 대만 크로아상 4 16:14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