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인: 촌뜨기들', 18일 연속 한국 디즈니+ 1위
4,715 1
2025.08.08 22:59
4,715 1

'파인: 촌뜨기들', 18일 연속 한국 디즈니+ 1위


https://ifh.cc/g/HHZoXs.jpg


디즈니+ 시리즌 '파인: 촌뜨기들'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폭풍전야를 방불케 한 8-9회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 속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기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전 세계 TV쇼 부문 9위에 진입,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K-콘텐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트 종합(Overall) 순위 18일 연속 1위,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53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화제성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https://ifh.cc/g/1yJHt3.jpg


공개된 8-9회는 김성오(임전출)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건에 놀랄 겨를도 없이, “성한 건 이쪽으로! 그리고, 부서진 것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 놔!”라는 양세종(오희동)의 외침처럼 쏟아져 나오는 보물에 '도자기 만선'을 일군 촌뜨기들과, 장광(천회장)이 쓰러진 틈을 타 '흥백산업'을 장악한 임수정(양정숙)의 숨길 수 없는 욕망이 터져 나오며 숨 가쁜 전개를 이어갔다. 은밀하게 뒷돈을 챙기는 류승룡(오관석)과 “됐으니까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강하게 맞서는 양세종의 모습은 가족조차도 믿을 수 없는, 배신과 탐욕으로 점철된 뜨기들의 위태로운 관계를 암시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8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51771


'파인: 촌뜨기들' 파도처럼 밀려온 충격 전개…전 세계 9위 기록


https://ifh.cc/g/QvCsx7.jpg


 '파인: 촌뜨기들'이 전 세계 9위 기록했다. 


디즈니 플러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지난 6일 공개된 8-9회는 임전출(김성오 분)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건에 놀랄 겨를도 없이, “성한 건 이쪽으로! 그리고, 부서진 것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 놔!”라는 오희동(양세종)의 외침처럼 쏟아져 나오는 보물에 ‘도자기 만선’을 일군 촌뜨기들과, 천회장(장광)이 쓰러진 틈을 타 흥백산업을 장악한 양정숙(임수정)의 숨길 수 없는 욕망이 터져 나오며 숨 가쁜 전개를 이어갔다. 


사라진 벌구(정윤호)의 행방을 쫓다 촌뜨기들에게 감금당한 홍기(이동휘)마저 “아니 뭣들 허요~ 언능 안 풀고? 나가 이제 확실히 뒷빽이 될라니까는”라는 말로 본격적인 탐욕을 드러내며 급변하는 등 사건의 절정을 그려냈다. 여기에, 은밀하게 뒷돈을 챙기는 오관석(류승룡)과 “됐으니까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강하게 맞서는 오희동의 모습은 가족조차도 믿을 수 없는, 배신과 탐욕으로 점철된 촌뜨기들의 위태로운 관계를 암시했다. 이처럼 '파인: 촌뜨기들'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알리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https://ifh.cc/g/2vn22G.jpg


'파인: 촌뜨기들'은 8월 5일 기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전 세계 TV쇼 부문 9위에 진입,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8일 연속 1위,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53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화제성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파인: 촌뜨기들'은 오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0149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 01.08 17,3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72 이슈 첫 1위 기념 뭔 이상한거 들고 엉엉 울면서 앵콜 부르는 세이마이네임(히토미 재데뷔 그룹, 김재중 제작 그룹 맞음) 3 20:17 84
2957971 이슈 스테이씨 수민이의 Vlog #10 | Day Off in New York🗽 20:16 12
2957970 이슈 아무 감각도 남지 않은 손끝에서, 세상이 잠깐 멈춘것 같아 | 츄 'XO, My Cyberlove' MV Behind 4 20:16 17
2957969 기사/뉴스 고용부 '야간 배송 제한' 추진에… 쿠팡 기사 10명 중 9명 "제한 반대" 5 20:15 152
2957968 유머 고양이 많은 집에서 쓰는 철장 케이스의 용도 5 20:15 486
2957967 이슈 데뷔도 안 했는데 포카 시세 오억인 신인 남돌 20 20:12 1,321
2957966 유머 여행 이상과 현실 20:10 395
2957965 유머 등살로 닫히는 문 막는 푸바오 (힘겨워 보이는 문) 4 20:10 604
2957964 유머 출근에 바쁜 아이들이 있습니다 20:10 177
2957963 이슈 나는 구름 위를 날고 있는 걸까? | 츄 'XO, My Cyberlove' MV Behind 3 20:10 28
2957962 유머 사회초년생 독수리 꼽주는 까치.. 말똥가리에게 영원히 시비털어 기어코 쫓아내는 까치 20:09 156
2957961 이슈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UFO (ATTENT!ON)' Performance Video 2 20:09 59
2957960 정보 올해 방송 예정인 프듀 재팬 신세계(시리즈로는 4번째 / 남돌) 6 20:09 236
2957959 이슈 옷 원가를 잘 아는 슈, 왜 인터넷 말고 동대문 도매시장일까 20:08 685
2957958 이슈 [CLOSE&OPEN] Ep.15 PC방에서 시작된 의리 게임🎮 | 클로즈 유어 아이즈 20:08 23
2957957 유머 친구들이랑 두쫀쿠 김장으로 100개 빚음 21 20:08 2,819
2957956 기사/뉴스 “하이브 전방위 압박, 마녀사냥이다”… 민희진, 법정서 울분 토한 이유 7 20:08 347
2957955 이슈 HITGS(힛지스) 휴가가 온다는 말 너무 수동적인 듯, 힛지스가 휴가에게 간다 I 첫 휴가 계획 🩷 20:08 30
2957954 이슈 XO, My Cyberlove 챌린지 츄 with 희진 1 20:07 56
2957953 정보 Circle Yearly Album Chart 2025 (#1~#100) 20:0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