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승한앤소울, 첫 번째 싱글 아이튠즈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외신 “완벽한 데뷔곡” 주목
3,926 3
2025.08.08 20:48
3,926 3
lSrthi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솔로 데뷔 일주일이 된 승한(XngHan)을 향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승한은 자신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이라는 이름 아래 7월 31일 첫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과 청량한 감성이 돋보이는 ‘Heavenly Blue’(헤븐리 블루) 등 여름의 계절감이 느껴지는 2곡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싱글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9만 7408장을 기록함은 물론,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페루, 오만, 케냐,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라과이)에 오르며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 매체에서도 타이틀곡 ‘Waste No Time’에 대해 주목했다. 
미국 포브스는 “실험적 템포 전환 속 펼쳐지는 승한의 팔세토는 여러 장르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데뷔곡으로서 완벽한 선택”이라고 호평했으며, 영국 NME는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포함시키기도 했다.

승한앤소울 데뷔 프로젝트는 승한의 강점인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자 2명의 댄서와 크루 형태로 함께하고 있으며, 음악방송 무대부터 ‘온더스팟’ 콘텐츠, 안무 연습 영상으로 청량미 넘치는 퍼포먼스와 3명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며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승한은 오는 9일 MBC ‘쇼! 음악중심’과 1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은 물론, 주말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에 출연한다.


https://m.globalepic.co.kr/view.php?ud=202508081659589388d3244b4fed_2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 01.08 22,3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1,6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75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어울리는 드레스를 골라주세요 9 02:02 270
2957674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01:57 62
2957673 이슈 만삭의 임산부 유튜버가 출산 임박 직전에 남편 먹을 식사 프렙해놓는다고 해서 댓글창 뒤집어짐... 33 01:57 1,588
2957672 이슈 지금 출판계 최대 이슈 "딸깍 출판" 11 01:56 692
2957671 유머 강유미 컨텐츠 중에 리스펙하게되는 컨텐츠 중 하나ㅋㅋㅋ 01:54 402
2957670 유머 다리 위아래로 뜨끈한 난로가 작동중인 아버지 2 01:53 578
2957669 이슈 치와와 식빵굽기 3 01:50 256
2957668 유머 아빠한테 두쫀쿠 사달라고 부탁해봄 2 01:49 599
2957667 이슈 최강록이 말을 느릿느릿...더듬는 이유 4 01:44 1,282
2957666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거짓말 정리 40 01:43 2,612
2957665 이슈 신랑이 감기여서 내과 갔다왔는데 이게 맞아...?.blind 27 01:41 2,352
2957664 이슈 축구 코치가 코치인 이유 5 01:38 568
2957663 유머 시급46만원 일급280만원이 진짜 가능한 상황 13 01:36 2,456
2957662 유머 김풍이 받는 악플 10 01:35 2,486
2957661 기사/뉴스 2천 명 집회 신고에 20명 참석‥차갑게 식은 '윤어게인' 8 01:34 745
2957660 이슈 [해외축구] 경기 또 취소된 독일 (베르더브레멘vs호펜하임) 1 01:28 635
2957659 이슈 기분이 이상해지는 자신의 데뷔에 대해 언급하는 유승호 인터뷰 25 01:26 2,209
2957658 이슈 중식마녀 너무 빨지 마라 95 01:24 11,234
2957657 유머 윤두준 차슈 이슈🍜 5 01:22 850
2957656 이슈 더시즌즈에 페스티벌 에바뛰 메들리 말아온 씨엔블루.ytb 4 01:20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