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길 “난 주지훈 윤경호와 있으면 한마디도 못해, 하정우도 수다쟁이”(가요광장)
3,915 7
2025.08.08 19:03
3,915 7
vvjdUG



이날 한 청취자는 "윤경호 배우님이 8월 8일 예정된 팔공산 모임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너튜브 라방에서 말하셨는데 오늘 모이시나요?"라고 문자 보내왔다.


이에 이은지가 팔공산 모임이 뭔지 설명부터 해달라고 하자 김남길은 "80년생 배우들이 모여서 모임을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원래 모이기로 되어 있다. 저녁에. 윤경호 배우가 너튜브 라방에서 언급했냐"고 문자를 보내온 청취자에게 확인했다.


이은지가 "표정이 약간 '이X 봐라'다"라며 웃자 김남길은 "경호야, 너 바빠? 우리 다 몇개월 전부터 잡아놓고 만나는 건데 무슨 소리야. 너 혼냐야 돼 오늘"이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윤경호, 주지훈, 김남길 세 명 중 누가 제일 수다가 많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했다. 김남길은 최근 '1절만' 윤경호, '주댕이' 주지훈과 함께 연예계 3대 '투머치토커'로 화제를 모았다.


김남길은 "제가 이야기를 한 번 했던 부분인데 저는 이들과 모이면 한 마디도 못한다. 정말이다. (제일 수다쟁이는) 경호다. 경호, 지훈이 박빙이다. 하정우 형도 사실, 하정우 형은 혼자 있어도 혼잣말로 계속 얘기한다. 경호는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지훈이도 어느 정도 리액션이 없어도 할 얘기는 하는 스타일이다. 난 이들과 있으면 말을 못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50808135305269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9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15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21:26 78
2955914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21:24 203
2955913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1 21:24 209
2955912 유머 난 임짱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1 21:23 364
2955911 이슈 고양이 신장병 신약, 임상 시험 종료. 이르면 연내 출시 19 21:18 665
2955910 유머 우리가족 평생 놀림거리 14 21:16 1,704
2955909 유머 두바이 통대창 5 21:16 1,464
2955908 이슈 두쫀쿠 살 돈으로 주식 사라는 말을 본 것 같아서 11 21:16 2,273
2955907 이슈 부화가 늦어져 또래보다 작은 아기 펭귄의 눈물겨운 친구 사귀기 위한 노력 8 21:16 535
2955906 이슈 킥플립 [Kick-Log] 가오슝 보얼예술특구&야시장 투어 | 가오슝 브이로그 21:16 54
2955905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4 21:16 370
2955904 유머 화제되고 있는 해외 찐따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4 21:15 1,815
2955903 팁/유용/추천 역사가 스포라 뎡배에서 "어차피 사람은 누구나 죽어"가 슬로건이였던 드라마 1 21:15 1,402
2955902 이슈 마두로 잡혀간 후 베네수엘라 증시 상황 4 21:15 1,414
2955901 이슈 16살 차이나는 연하랑 열애설난 90년생 중국 남배우 10 21:15 2,112
2955900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2 21:14 245
2955899 이슈 미야자키 하야오가 하이디 전시회에 비치되었던 염소 인형들이 마음에 들어 데리고 갔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7 21:12 835
2955898 정치 [단독] 내달 초까지 국민의힘 '당명 교체' 마무리…당헌·당규도 개정 26 21:11 659
2955897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WHERE YOU AT' 멜론 일간 추이 4 21:10 539
2955896 이슈 양극화 심해지고 있다는 K자형 미국경제.jpg 16 21:10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