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해 임윤아는 "개인적으로 제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했다"며 "이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더 많이 했던 작품들인데 공교롭게도 또 상대 배우의 그런 상황들이 생기면서 저는 그냥 '제 할 일을 잘해 나가자'라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상대 배우들이 다 그 캐릭터들을 너무 잘 소화를 해 주셔서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분이 좋고 고마운 마음이 좀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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