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 잘 뽑았다” 말 나올 만… ‘워크맨’ 세대교체 시동
10,967 2
2025.08.08 15:04
10,967 2


웹예능 ‘워크맨’을 오랫동안 이끌어온 방송인 장성규의 바통을 배우 이준이 이어받았다. 지난 1일 공개된 이준의 첫 회 ‘워크맨’ 유튜브 댓글에는 “이준 잘 뽑았다”, “이준이랑 ‘워크맨’ 왜 잘 어울리지” 등 호평이 잇따랐다. 이준 특유의 엉뚱한 매력이 프로그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반응이다.

‘워크맨’은 JTBC 산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웹예능으로, ‘세상의 모든 직업을 체험하고 리뷰한다’는 콘셉트로 시작됐다. 1명의 MC(워크맨)가 매회 주어진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형식이다.


2019년 5월 17일 첫 공개된 ‘워크맨’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같은 해 7월 단독 채널로 독립했고, 그 다음 달에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빠르게 컷을 전환하고 간결한 자막을 사용하는 독특한 편집 스타일은 ‘워크맨’의 대표적인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으며, 당시 여러 유튜브 채널이 이를 벤치마킹할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아이돌이 ‘워크맨’을 체험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된 스핀오프 웹예능 ‘워크돌’이 제작될 정도로, 프로그램의 파급력은 상당했다. 

이처럼 큰 영향력을 지닌 웹예능 ‘워크맨’을 초창기부터 이끌어온 1대 워크맨 장성규는 약 6년간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마지막 방송은 올해 5월 30일 공개됐다. 구독자 400만 명을 돌파한 인기 웹예능이자 장성규의 대표작이기도 했던 만큼, 그의 하차 이후 ‘워크맨’의 바통을 누가 이어받을지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이준은 이러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이어받았다. ‘워크맨’에서 장성규가 거침없고 날것의 멘트로 사랑받았다면, 이준은 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첫 회로 공개된 ‘경주월드 놀이기구 정비 아르바이트’ 편에서 이준은 장성규의 유쾌함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녹여냈다. 해당 영상은 공개 6일 만인 지난 7일, 조회수 11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장성규 하차 전 평균 조회수가 70만~100만 회대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수치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5861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54 01.08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55 기사/뉴스 김윤덕 "주택공급 대책 1월말 발표…토허제 완화 검토 안 해" 20:28 13
2960354 유머 한국의 락팬 근황.jpg 20:27 151
2960353 이슈 원지안 인스타업뎃(ft.경도를 기다리며).jpg 20:27 84
2960352 이슈 북한에서 탈북자가 나오면 나머지 남은 가족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실제 탈북자 피셜...jpg 5 20:25 589
2960351 이슈 오늘자 인터넷세상 바깥 현실 장현승 근황.. 3 20:25 583
2960350 유머 최강록 : (그만하고 싶다.. 그만 하고 싶은데...((눈치)) 직원 : 자 다시~ ㄴ 최강록 : 조금만 익혀달란 주문이 들어왔습니다(그만할래..) 직원 : 자 다시~ 20:25 532
2960349 유머 30초만에 행복해지는 영상 20:24 125
2960348 이슈 한자 문화권 나라들(한중일베)에서 가장 많은 성씨들.jpg 6 20:23 601
2960347 이슈 방금 안전 안내문자 : 내일 1/13 서울 시내버스 파업 예정 9 20:22 624
2960346 이슈 가수로서도 좀 많이 잘나갔었던 일본 대표 미남배우 12 20:20 1,184
2960345 이슈 신작 프리큐어 주인공의 설레는 나이차이 6 20:20 450
2960344 유머 르세라핌 카즈하 : 숙련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따라하지 마시오⚠️ 8 20:18 685
2960343 이슈 이혼한 부인의 조카와 결혼한 브라질 축구 선수 36 20:18 2,453
2960342 이슈 삶이 피곤하다면 22시에 잠자리에 들어보세요. 30 20:17 2,188
2960341 이슈 같이 사진찍은 모태솔로 여명과 지수.jpg 4 20:16 874
2960340 유머 "고양이를 이제는 잘 알고있다고 생각한 나를 반성합니다." 5 20:16 752
2960339 이슈 @오빠 내일 거지꼴인데 막 잘생겻다하면 억빠되니까, 억빠 아니고 완전 찐빠 되게 잘생기게 9 20:15 770
2960338 기사/뉴스 "아빠 보고싶어"…28기 영호, 옥순 딸 메시지에 '역사적인 날' 2 20:12 807
2960337 기사/뉴스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행했다는데… 울산 사립고 측 “여교사는 다 겪는 일” 27 20:11 2,068
2960336 이슈 한때 뽀로로 본 사람들이면 눈물 난다는 영상 20:11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