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병만이 자기도 모르게 가입된 생명보험 24개를 알게 된 이유.gisa (+오늘 친양자 파양 소송 승소함)
79,855 341
2025.08.08 14:53
79,855 341

방송인 김병만이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전처의 폭로를 부인한 가운데, 자신의 명의로 된 생명보험 20여 개를 뒤늦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는 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그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했다. 임 변호사는 "김병만은 현재 전처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많이 당황한 상태"라며 "특히 사건이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터진 폭로라 더욱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김병만이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다 보니까 그걸 보고 감정적으로 한 행동이 아닐까 싶다"면서 "여전히 미납된 채무도 있는 부분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전처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고, 대부분이 사망보험이었다"며 "재테크 보험, 연금 보험이 섞여 있지만 이 역시 종신보험에 가까워 사망보험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름만 다를 뿐이지,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수익자나 상속자에게 보험금이 가는 구조라 사망보험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부연했다. 해당 보험의 수익자는 대부분 전처였으며 일부는 전처의 친딸이자 김병만의 양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전처 명의로 된 보험의 수익자는 김병만이 아니었다. 임 변호사는 "김병만은 이혼 소송 전까지 보험 가입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이혼 소송을 하면 금융거래정보 제출 명령을 통해 서로의 재산을 파악하게 되는데 그때 알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혼 소송 당시에도 김병만은 해외의 험난한 지역에서 촬영하고 있었다"면서 "누군가가 내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생각해볼 때, 그런 오지에 가는 일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김병만의 가족관계등록부상 자녀로 나오는 분은 전처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며 "김병만이 전처와 결혼하며 친양자로 입양했는데, 친양자 입양은 재판으로만 파양이 가능해 불가피하게 소송을 선택했다"고 파양 소송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끝으로 "전처가 폭행을 주장한 날은 김병만이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때문에 국내에 체류하지 않던 때다. 출입국 확인서로 입증했다"며 "검찰에 송치됐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가정 폭력은 무조건 검찰에 송치하게 돼 있다. 이미 불기소 의견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00505

 

 

이혼 소송하면서 금융거래 정보 확인하다가 본인명의 생명,종신(사망) 보험들 발견 수익자는 전처와 전처 딸

변호사 피셜 그 전에는 몰랐던 내용이라 함ㅇㅇ

 

 

 

ㅊㅊ 슼

 

 

 

사실 친양자 파양 굉장히 어려운 소송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김병만 인용 승소 기사 나왔는데 친양자 파양 가능하게 된거에 사실 이 영향도 클거라고 생각함

폭행 무고 이런 것까지 같이 봐도 애초에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가족관계가 아니었음 

파양이 너무 쉬운거 아냐? 인 상황이 아니고 이건 파양 될 만 했으니 그 어려운 파양이 인용됐다 라고 보는게 맞음  

 

오늘 오후 2시 판결나온 기사

방송인 김병만의 전처인 S씨 딸이 파양됐다. 

서울가정법원은 8일 오후 2시, 김병만이 제기한 딸 B씨에 대한 파양 청구 소송에 대해 인용 판결을 내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71 03:29 1,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6,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364 이슈 한국 남자들은 마케팅을 정말 못함 07:53 357
3034363 유머 영지에게 머리카락싸다구 맞는 문상민 07:52 112
3034362 기사/뉴스 OWIS, 교복 입고 '인기가요' 데뷔 07:51 73
3034361 기사/뉴스 아이브 리즈·투바투 수빈X태현·로이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1차 라인업 공개 7 07:47 215
3034360 유머 최현석이 축가 부르는거 보고 놀란 티파니 07:45 891
3034359 유머 내가 쓰는 한글 vs 한국인이 쓰는 한글 10 07:44 769
3034358 유머 과즙세연이 밝힌 스윗한 방시혁 9 07:43 1,610
3034357 유머 산책하는데 누가 계속 꽃 꺾어서 버리고 있음 3 07:40 1,097
3034356 이슈 독신 자산 100억 vs 배우자 자녀 둘 자산 20억 55 07:38 1,437
3034355 이슈 세븐틴 재재계약 발표 당시 온라인중계 보던 팬들 반응 10 07:38 1,593
3034354 유머 첫 딸은 아빠 닮는다.jpg 07:36 841
303435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K팝 최초 27 07:29 678
3034352 이슈 신화에릭 랩 표절이슈 중 어이없는 부분 13 07:29 2,952
3034351 이슈 레딧에서 한국어 슬랭 공부하는 사람들 3 07:26 2,069
3034350 이슈 이번에 여돌 데뷔한다는 나하은을 언제부터 알게 됐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22 07:17 1,705
303434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Jet Coaster Love" 2 07:06 289
3034348 이슈 대치동 고등학생 한달 학원비 수준 80 06:52 11,279
3034347 유머 응 니 최종학력 피자스쿨 투쿨포스쿨 여름성경학교 응 니 옷 없어서 튀김옷 입음 응 니 게장집에서 게한테 밥 도둑 맞을까봐 지키고 있음 응 니 서브웨이 가서 지하철 어디서 타냐고 소리지름 응 니 고향만두 만들때 옹스짱 쳐넣음 응 니 탄생석 요로결석 편도결석 코하쿠토 응 니 오렌지 영어로 델몬트라고 주장함 응 니 해피밀 먹었는데 왜 안 행복하냐고 소리지름 응 니 chrome 초로미로 읽음 응 니 중고나라에서 미아 됨 7 06:52 2,136
3034346 이슈 스테이씨 요즘 근황 3 06:49 2,300
3034345 정보 헬륨풍선에 비닐봉투를 씌우는 이유 7 06:43 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