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소속사를 찾은 코요태는 3집부터 김종민이 객원 멤버로 코요태에 합류하였다.[2]
2001년 4월 3집이 활동이 끝난 이후에는 신지 · 김구만 활동하고, 김종민은 그룹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사건의 원인이 된 것은 영입할 당시부터 안무팀에서 급하게 뽑은 사람인데다가 본인도 원래 댄서로서의 입지가 높아서 굳이 가수의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앨범활동 당시때도 객원이라는 이유로 코요태 멤버들과 차별당한 것 등등 이러한 이유가 발단이 되면서 소속사로부터 정식계약을 하지 못하였다.
결국 김종민은 수입마저 정산받지 못하고 계약해지를 당하였으며 [3] 김종민이 팀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이자,
이 사실을 알게 된 신지와 김구는 소속사의 비정상적인 행동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를 하였다.
그 해 10월, 김종민은 환경 콘서트에서 6개월만에 복귀하였으며, 이후 4집 앨범 녹음시기인 2001년 연말부터 정규 맴버가 되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