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출근길 악취에 분노…"'아침샤워법' 만들자" 황당 주장까지
57,881 413
2025.08.08 11:31
57,881 4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8395?sid=001

 

누리꾼 갑론을박
"불쾌" VS "퇴근길 노동자 이해해야"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계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계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록적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침 샤워'를 강제해야 한다는 한 누리꾼의 주장이 화제다. 아침 출근길 다른 사람의 악취를 맡으면 기분이 상한다는 이유에서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침샤워 강제로 하는 법안 만들어라'는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출근길 버스에서 앞에 앉은 아저씨에게서 식초에 절인 신발 냄새가 났다. 기분 진짜 망했다"며 "적어도 본인이 땀 많이 흘리고, 악취가 난다는 걸 안다면 샤워를 하는 게 매너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아침 샤워를 강제하는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이 게시물은 네이트판에서 조회수 22만회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한 누리꾼은 "담배 끄자마자 대중교통 타는 것도 금지해야 한다"며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은 "열심히 일한 야간근로자의 퇴근길일 수도 있다. 냄새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고 지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8,7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349 기사/뉴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대전공장 희생자, 연인과 마지막 통화 1 13:22 191
3029348 이슈 2005년에 영국이 개발한 장미 품종 3 13:21 186
3029347 이슈 팬시 때 느낌 나는 최근 트와이스 정연 공항 출국 영상 4 13:19 456
3029346 기사/뉴스 신화 김동완 “MC딩동, 이유 없이 응원”→“상황 고려 못했다” 해명 15 13:17 796
3029345 이슈 고인물 영역으로 갈수록 카메라 렌즈 필터를 신경쓰게 되는 이유 9 13:16 826
3029344 이슈 소소하게 다시 화제되고있는 뉴진스 경복궁 무대 60 13:11 4,375
3029343 이슈 커다란 생고기같은 도마뱀 (놀랄 수 있음) 6 13:10 667
3029342 이슈 누가 보이밴드의 길을 닦았냐는 질문에 엔싱크라고 대답했다가 테러당한 스키즈 21 13:10 2,118
3029341 이슈 김동완의 MC딩동 응원 글에 댓글 남긴 김제시 공식 계정 25 13:09 2,544
3029340 이슈 3월 27일 첫방하는 갈드컵 예능 배팅온팩트 13:05 206
3029339 이슈 베이비몬스터 로라 쇼츠 업뎃 어쩜 이렇게 예뻐 ₍ᐢ.ˬ.ᐢ₎❤️ 1 13:05 242
3029338 기사/뉴스 "메일 보낼 때 영어로"…SK하이닉스, '한영 병기' 도입 14 13:04 1,607
3029337 이슈 지금까지 본 스크린도어 시중에 가장 시금을 울리는 작품임 23 13:04 1,424
3029336 유머 엄마에게 건강기원과 1억을 받음 13:04 863
3029335 이슈 호락호락한 박서준.... 1 13:03 348
3029334 이슈 바람핀 전남친이 선물값 돌려달라고 연락이 왔다 3탄 42 13:03 3,287
3029333 유머 정직한 SBS 연예뉴스 35 13:02 3,631
3029332 유머 n잡하는 교사랑 공무원 2 13:00 2,012
3029331 이슈 나는솔로 30기가 역대급 기수라는 소리 나오는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5 13:00 2,633
3029330 이슈 올리지오 새 엠버서더 원지안 캠페인 영상 1 12:59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