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 세계 1억 5880만명 봤다…‘케데헌’, 마침내 넷플릭스 신기록
9,533 10
2025.08.08 11:14
9,533 10

STBXxy

iPqLGy

넷플릭스가 지난 6일 발표한 7월 28일~8월 3일 시청 시간 통계에서 ‘케데헌’은 조회수 2630만 회(시청 시간 4380만 시간)를 추가해 누적 조회수 1억5880만 회(누적 시청 시간 2억 6460만 시간)를 기록했다.

 

이는 넷플릭스 역대 영화 흥행 순위 4위다. 1위는 ‘레드 노티스’(조회수 2억 3090만회·시청 시간 4억 5420만 시간), 2위 ‘캐리 온’(1억 7210만회·3억 4410만 시간), 3위 ‘돈 룩 업’(1억 7140만회·4억 860만 시간) 순이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영화는 하루 만에 미국, 영국, 호주, 일본, 프랑스, 독일 등 22개국에서 영화 부문 1위를 차지, 6주차에는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애니메이션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공개 7주차에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뽐내며 기록 갱신은 계속 되고 있다.

 

 

영화는 악령들로부터 인간 세계를 지키는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 세계에서 탄생한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와 인기 경쟁을 벌이며 그들의 정체를 밝히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흥행 일등 공신인 OST 인기도 단연 뜨겁다. OST 8곡은 4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싱글차트 핫10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작품 속에서 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노래 ‘골든’은 2주 연속 2위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그룹 사자보이즈가 부른 ‘유어 아이돌’은 9위, ‘소다 팝’은 16위를 차지했다.

 

OST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로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 블랙핑크를 넘어선 인기다.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는 45위에 올라 41주 연속 싱글차트에 머물렀고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는 61위에 안착했다.

 

OST 커버 열풍도 매섭다. 난이도 높은 고음을 요구하는 ‘골든’ 커버 챌린지는 에일리, 정은지, 바다, 소향 등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 사이에서 인기다. 매 영상마다 수백 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안무 커버 영상으로 주목 받은 스타들도 있다. 보이 그룹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차은우 등이 ‘소다 팝’ 댄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형원, 주헌은 검은 도포와 갓을 착용해 애니메이션 속 사자보이즈의 모습을 재현했다. 해당 영상도 조회 수 1500만 회를 넘겼다.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라이브 방송 도중 따라 부른 ‘소다 팝’은 원작자가 극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소다 팝’을 부른 싱어송라이터 앤드류 최는 “(정국이) 영화와 음악의 팬이라는 사실을 듣고 기뻤다”며 “진정한 보컬리스트의 노래였다. 10점 만점에 11점”이라고 평했다.

 

https://v.daum.net/v/2025080810270059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10 03.30 39,9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6,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170 이슈 [KBO] 삼성 김영웅의 미친 수비 ㄷㄷㄷ 1 21:01 150
3031169 이슈 만우절로 다시 끌올 중인 비주얼 남돌멤 1 21:00 308
3031168 이슈 만우절 기념으로 올라온 방탄소년단 진 존잘 사진.jpg 1 21:00 226
3031167 기사/뉴스 ‘음료 3잔 횡령죄 고소’ 청주 카페 근로계약서 위반 <충청타임즈> 20:59 279
3031166 이슈 “글로벌 도약” 외친 백종원, 빽다방 ‘음료 3잔 알바 고소’에 신중모드 20:59 150
3031165 정치 감옥서 '12억' 챙긴 윤석열…대통령 연봉의 4.6배 2 20:59 96
3031164 이슈 6개월만에 영상 올라온 앵무새 루몽다로네.ytb 2 20:59 205
3031163 기사/뉴스 “교도소보다 못해” 단무지에 밥 주는 기초과학연구원 구내식당 2 20:58 372
3031162 이슈 재계약이 쉽지 않았다는 에이핑크 보미 3 20:58 663
3031161 기사/뉴스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평소 시끄럽게 굴고 정리정돈 안해서 폭행” 진술 20:58 122
3031160 기사/뉴스 [속보] 공공 차 2부제 8일 시행…민간은 '공영주차장 5부제' 2 20:57 358
3031159 이슈 미국언론인이 우리 군인들이 거기 간 건 이스라엘때문이라고 이야기함 2 20:56 383
3031158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 중"<英 텔레그래프> 7 20:56 400
3031157 이슈 스페인총리가 이전 이라크전을 언급하면서 다시 개입불가를 선언함 2 20:53 455
3031156 이슈 양양에서 생긴 의아한 익사사고... 166 20:51 9,936
3031155 정보 석화밭 꼬부랑 사모곡~ 장흥 어매들의 끝나지 않은 자식 사랑.ytb 20:51 73
3031154 이슈 트위터접습니다 2 20:50 715
3031153 이슈 15년 만의 재회,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예고편.jpg 12 20:50 964
3031152 이슈 청주 카페 사건 4달전 노동부가 셀프조사 시킴.jpg 107 20:49 5,801
3031151 이슈 독일 극우정당대표가 이란전쟁에 개입하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음 3 20:48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