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스트코 익산점 부지 매입 완료·개점에 속도 붙어
6,966 8
2025.08.08 10:52
6,966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3873?sid=102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스트코 입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상진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6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스트코 입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상진 기자
대규모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가 익산 입점을 위한 토지 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입점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익산시에 따르면 코스트코 코리아는 지난 7일 익산시 왕궁면 익산 IC인근 부지 11만 1975㎡에 대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익산시는 토지매입이 완료됨에 따라 조만간 진입도로 개설에 들어가고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7년  설 전에는 개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에 앞서 지난 6월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스트코의 익산 입점이 확정됐다고 전하고 후속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익산시는 코스트코가 익산에 입점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유동 인구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15 01.12 15,2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4,8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02 이슈 수상하게 세기말 컨셉도 개잘살려오는 5세대 여돌 01:34 51
2960601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엔믹스 해원 최근 사격선수템 팬싸...jpg 2 01:33 120
2960600 이슈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도자기 8 01:28 803
2960599 정보 원덬의 작품에서 보고 싶은 배우 조합 1순위 - 홍경 × 정호연 4 01:18 489
2960598 유머 의외로 첩이 하는 일 ㄷㄷㄷㄷ 12 01:17 1,307
2960597 이슈 백제금동대향로 이름 논란 5 01:15 1,382
2960596 이슈 카드 잃어버려서 170만원 긁혔는데 범인 못잡음.jpg 50 01:13 3,268
2960595 유머 여자 인플루언서한테는 과연 어떤dm이 오는가? 10 01:11 1,795
2960594 이슈 연말무대 일회성으로 하기에 너무 아깝다는 이번 아이브 골디 무대 10 01:11 755
2960593 이슈 18만 3천원짜리 폰케이스 사고 불량 받은 사람.jpg 50 01:10 2,871
2960592 이슈 올림픽 개회식 '팝의 여왕' 이어 '세계적 테너' 보첼리 뜬다 3 01:06 408
2960591 이슈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 127 01:04 9,515
2960590 유머 주석그릇을 장시간 차갑게 보관해서 갈기갈기 찢어짐 12 01:00 3,046
2960589 기사/뉴스 21세 한국인 남성, 日서 흉기소지 체포…“전 연인 만나러 왔다” 36 00:59 1,298
2960588 이슈 평창올림픽 당시 인기 쩔었던 오빠 17 00:59 3,114
2960587 이슈 양팔 묶고 얼굴에 수건을…"숨 못 쉬던 노모, 요양병원 직원 시큰둥" 5 00:59 758
2960586 이슈 재재: 저는 훨씬 더 개차반처럼 살았던 적이 많고 저 완전 인성쓰레기 였습니다 13 00:58 2,908
2960585 유머 우리나라에서 한강뷰보다 더 멋있는 뷰 1 00:54 1,831
2960584 유머 광고 제안 들어왔었던 무도 셜록 작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00:53 1,981
2960583 이슈 중국과 한국의 무덤을 지키는 동물의 차이 33 00:51 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