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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美청소기 1위' 샤크닌자, 한국 앰배서더에 공유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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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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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첫 TV광고 공개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미국 생활가전 기업 샤크닌자가 첫번째 한국 앰배서더로 배우 공유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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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는 공유의 보이지 않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력이 소비자들의 인지하지 못한 일상 속 불편함까지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첫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무선 청소기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샤크는 공유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 협업은 신제품 ‘샤크 파워클린 360’ 캠페인으로 ‘이것이 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콘셉트의 TV 광고를 이날 처음 공개한다. 지난달 출시된 샤크 파워클린 360은 360 인텔리전트 노즐과 액티브 플랩 기술을 적용해 리버스 스트로크를 구현하고, 이를 3가지 지능형 센서(IQ 센서-먼지 양 감지, 플로어 센서-바닥 재질 감지, 엣지 센서-모서리 감지)와 결합해 앞뒤좌우 ‘360도 클리닝’을 실현하며 숨어있는 먼지까지 강력하게 흡입한다.


중략


샤크닌자 코리아 관계자는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공유와의 협업을 통해 샤크가 더욱 품격 있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4년 연속 미국 청소기 1위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와 함께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8488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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