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광명 아파트 주차장 불로 전신화상 입은 80대 숨져…사망자 6명으로 늘어
9,954 13
2025.08.08 09:07
9,954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3478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속보=지난달 17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난 불로 전신 화상을 입은 80대 남성이 치료받던 중 숨지면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8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8분께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받던 80대 남성 A씨가 사망했다.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지 22일 만이다.

A씨는 아파트 중간층에 거주했으며, 전신 화상을 입어 의식 불명 상태로 치료받아왔다.

지난달 17일 오후 9시 10분께 광명시 소하동 10층짜리 아파트(45세대·116명 거주)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불이 나 삽시간에 화염이 옥상까지 번지면서 피해가 컸다.

이날까지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현재 중상자는 2명이며, 이들은 현재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주민 57명도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다쳤다.
 

◇17일 오후 9시 10분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7일 오후 9시 10분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략)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발생한 불은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10시 32분께 꺼졌지만 1층에서 발생해 대피가 쉽지 않았던 탓에 큰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연기를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던 주민 23명은 무사히 구조됐다.
 

◇지난 17일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에서 18일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7.18
◇지난 17일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에서 18일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7.18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13 71,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7,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289 기사/뉴스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2 10:04 290
3043288 이슈 그알에 나온 시흥의 어느 교회 10:04 293
304328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기 흥행 계속…누적 1644만·매출액 1587억 10:03 81
3043286 이슈 LA다저스 야구 보러 간 지드래곤 ,대성 4 10:02 383
3043285 기사/뉴스 [속보] 이번엔 중학교서…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출석정지 조치 9 10:01 520
3043284 기사/뉴스 '위성우 후임' 전주원, 우리은행 새 사령탑 "다시 최고 자리 오르겠다"... WKBL 여성 감독 3인 시대 10:00 85
3043283 기사/뉴스 '12세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이름 다 털렸다…유포자 "벌금 내면 그만" 13 10:00 1,067
3043282 기사/뉴스 7000명 직고용 결단했는데… 원청·하청 노조 모두 반발 1 10:00 221
3043281 유머 해외팬들 놀라는중인 제베원 인스타라이브 상태 2 10:00 621
3043280 이슈 어딜 가나 욕 쳐먹었던 반지의 제왕 새 아라곤 캐스팅 충격 근황..........jpg 17 09:59 1,173
3043279 이슈 공중파, 적어도 KBS에서는 이번 월드컵을 중계한다고 축구팬들이 확신하는 이유 7 09:58 755
3043278 유머 아깽이의 이름이 곤히가 된 이유 6 09:58 637
3043277 기사/뉴스 [JTBC 여론조사] '한국이 미국 도와야 하나?' 물었더니 65%가 '비공감' 13 09:58 329
3043276 기사/뉴스 🙏🏻관심 부탁🙏🏻 [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돌입 4 09:58 217
3043275 기사/뉴스 “트럼프, 선거 앞두고 인기 많은 미국인 교황과 싸워” 공화당 ‘전전긍긍’ 5 09:58 221
3043274 이슈 2026 코첼라 2주차 타임테이블 뜸 11 09:56 1,307
3043273 기사/뉴스 ‘패키지 일행’ 기내서 머리를 컵으로 퍽퍽…20대 여성 결국 5 09:55 981
3043272 이슈 오빠, 어린이집에 애 맡기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거 어떻게 생각해? 15 09:52 1,724
3043271 기사/뉴스 "중국 이모님 쓰다 돌아왔어요"…결국 삼성·LG로, 왜? 31 09:52 1,867
3043270 기사/뉴스 “오늘도 역대 최고가 찍었네”…종전·호실적 기대감, SK하이닉스 6%대 급등 1 09:51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