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소비를 결정하는 가치소비가 1997년 이후 출생한 이른바 'Z세대'의 소비 성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만 17세에서 28세 3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는 조금 비싸더라도 환경·사회·지배구조, ESG를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64%는 기업의 비윤리적 행위나 ESG 관련 부정적 이슈로 구매를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_today.php?s_mcd=0082&key=20250806111800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