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는 작업실 대청소를 위해 오랜 절친들에게 도움 요청을 한다. 흔쾌히 달려온 친구들과 코드쿤스트가 청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샤이니 민호가 "나는 왜 부른 거야?"라고 외치며 작업실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민호를 반기며 "우리가 다 늙어서 못 해"라고 답하고, 이후 본격적으로 대청소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한다.
작업실 이사 후 이 문을 처음 열어본다는 그는 "여기를 한 번 열어보려고"라며 곳곳에 거미줄이 쳐진 미지의 창고를 보여준다.

코드쿤스트는 "이전에 에픽하이 선배님들 작업실이었다"라며 창고에 대한 무시무시한 경고(?)를 들었다고 고백한다.
처음으로 열어보는 창고의 청소를 두고 코드쿤스트가 "빠르게 다 같이 하자"라고 말하자, 민호는 "내가 다 할 것 같은데?"라며 반박한다.
과연 에픽하이가 남긴 무시무시한 경고(?)는 무엇일지, 또 막내인 민호의 운명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사진=MBC
김보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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