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경북도청 공무원, 미성년자 상대 부적절 접촉 혐의···구속 갈림길
6,439 8
2025.08.07 16:50
6,439 8

경북도 등에 따르면 도청 소속 7급 공무원 A(30) 씨는 지난 6월 22일 미성년자에게 술을 먹인 뒤 신체 접촉 등을 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7일 오후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 사건이기 때문에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지난달 중순 무렵 경북도에 수사개시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도 관계자는 "구체적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했다.


https://naver.me/5AgqgPTX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14 02.13 9,4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49 기사/뉴스 "부모 유산 나누자더니 인감 가로채 부모님 유산 독차지한 동생, 어쩌죠?" 08:54 0
2991848 기사/뉴스 성장하는 ‘새싹 이발사’ 박보검 보는 재미(보검 매직컬) 5 08:48 193
2991847 이슈 의외로 계속 오르고 있다는 출산율 추이.jpg 24 08:46 1,427
2991846 이슈 배우 크리스찬 베일의 미담 6 08:42 670
2991845 이슈 분노한 롯데야구팬 트위터 15 08:38 1,599
2991844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10 08:38 2,433
2991843 이슈 일본 트위터의 의문 12 08:35 706
2991842 이슈 발렌타인 시즌송 부동의 1위 (今年のバレンタインは、3分46秒。) 2 08:29 466
2991841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52 08:26 4,793
2991840 유머 다소 당황스러운 오늘 피겨 금메달 딴 선수 스텝 시퀀스 46 08:23 4,547
2991839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161 08:22 7,483
2991838 이슈 고양이와 DNA가 95.6% 일치하는 동물 8 08:22 2,276
2991837 이슈 작년에도 대만 오락실에 갔었던 롯데 선수들.jpg 6 08:20 2,085
2991836 유머 문상민 뮤직뱅크 MC 계약기간보다 훨씬 넘겨서 하고있었다는 얘기는 전에 들었었는데 진짜였음 2 08:18 2,814
2991835 유머 외국인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충격먹은 이유 3 08:17 2,592
2991834 유머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건 뭘까? 21 08:17 2,384
2991833 이슈 “롯데 도박장? 합법적인 곳” 그런데 왜 ‘불법’이라 불리나→김동혁 ‘아이폰’ 경품이 명백한 증거 [SS팩트체크] 6 08:10 1,694
2991832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5 08:09 2,253
2991831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4) 6 08:09 428
2991830 이슈 강력한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대반전을 쓴 말리닌 경기력 23 08:07 3,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