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특급 신인 NCT 127(엔시티 127)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뜬다.
'주간아이돌' 측은 1월 6일 오후 뉴스엔에 "NCT 127의 모든 멤버가 지난 4일 녹화를 마쳤다. 녹화분은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NCT 127은 지난해 한 차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넘치는 끼를 뽐냈다. 당시 7인조로 출연했지만 이번 신곡 활동부터 쟈니, 도영이 새 멤버로 합류하며 9인조로 활동을 재개한 상황이라 새 멤버들이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NCT 127은 은 6일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LIMITLESS’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無限的我 (무한적아; LIMITLESS)'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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