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부패한 정윤호 시신, 김성오 충격 죽음…류승룡·양세종·임수정 '탐욕'의 끝 ('파인: 촌뜨기들')
3,133 9
2025.08.07 11:49
3,133 9
부패한 정윤호 시신, 김성오 충격 죽음…류승룡·양세종·임수정 '탐욕'의 끝 ('파인: 촌뜨기들')


한국 18일 연속 1위 & 전 세계 9위 기록

충격적인 8-9회 공개


https://ifh.cc/g/NALQLW.jpg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이 충격적인 전개로 전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폭풍전야를 방불케 한 8-9회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 속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8-9회는 '임전출'(김성오)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건에 놀랄 겨를도 없이 "성한 건 이쪽으로. 그리고, 부서진 것도 버리지 말고 다 모아 놔"라는 ‘오희동’(양세종)의 외침처럼 쏟아져 나오는 보물에 '도자기 만선'을 일군 촌뜨기들과, '천회장'(장광)이 쓰러진 틈을 타 '흥백산업'을 장악한 '양정숙'(임수정)의 숨길 수 없는 욕망이 터져 나오며 숨 가쁜 전개를 이어갔다.


https://ifh.cc/g/AbO0kl.jpg


https://ifh.cc/g/k7DFpa.jpg


사라진 '벌구'(정윤호)의 행방을 쫓다 촌뜨기들에게 감금당한 '홍기'(이동휘)마저 "아니 뭣들 허요~ 언능 안 풀고? 나가 이제 확실히 뒷빽이 될라니까는"라는 말로 본격적인 탐욕을 드러내며 급변하는 등 사건의 절정을 그려냈다.


여기에 은밀하게 뒷돈을 챙기는 '오관석'(류승룡)과 "됐으니까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강하게 맞서는 '오희동'의 모습은 가족조차도 믿을 수 없는, 배신과 탐욕으로 점철된 촌뜨기들의 위태로운 관계를 암시했다. 이처럼 '파인: 촌뜨기들'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알리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이에 '파인: 촌뜨기들'은 8월 5일 기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전 세계 TV쇼 부문 9위에 진입,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종합 순위 18일 연속 1위,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53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화제성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흥행몰이 중인 '파인: 촌뜨기들'은 오는 13일 2개의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7099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66 00:05 3,6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5,3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124 이슈 한글창제 덕을 본 뜻밖의 분야.jpg 15:28 95
2992123 이슈 독일에서 이민 온 소년이 성매매로 돈을 벌어 시작되었다는 미국 대표 재벌가.jpg 2 15:27 401
2992122 유머 흔한 이혼전문 변호사의 취미 5 15:26 355
2992121 이슈 올림픽 남자 피겨스케이팅 인기가 많아서 옷갈아입는 것까지 방영했던 미국 15:26 294
2992120 정보 [modelpress] 일본 독자 조사「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한 가장 좋아하는 역」 4 15:25 103
2992119 이슈 성심당의 인테리어, 핵심 메뉴 등을 베꼈다며 논란이 된 빵집에 대한 성심당 입장 40 15:23 1,450
2992118 이슈 거의 10년전인 2018년부터 AI를 엄청 중요시하면서 AI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 이수만 3 15:23 445
2992117 유머 지도로 보면 더 넓은 아시아 범위.jpg 15:22 293
2992116 이슈 올 새벽 피겨 경기로 회자되는 평창 피겨 경기...gif 11 15:20 1,569
2992115 기사/뉴스 대학생, 카톡보다 인스타그램 많이 써…'에브리타임' 활용도↑ 15:20 133
2992114 기사/뉴스 "뛰어다녔잖아!" 4세 아이에 고함친 20대, 법원은 무죄 선고 10 15:19 670
2992113 기사/뉴스 [리뷰] 한번 보면 끊을 수 없는 '레이디 두아', 신혜선 N개 얼굴의 재미 1 15:18 209
2992112 유머 사이비종교에 심취한 고양이 3 15:16 673
2992111 이슈 계속 듣다보면 꽤나 중독되는 것 같은 아이브 위럽 치와와...twt 7 15:12 719
2992110 이슈 지난 1년간 엑소 카이 몸매 취향 37 15:11 1,689
2992109 기사/뉴스 방송에도 나온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방화 시도 3 15:11 1,360
2992108 이슈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현장 다녀온 사람 후기 34 15:09 5,006
2992107 유머 보검매직컬) 앞머리자르자마자 귀요미등장함ㅠㅠㅠㅠㅠㅠ 23 15:08 1,773
2992106 이슈 한국 축구팬들 신기해 하는 이탈리아 유벤투스 게시물 근황 8 15:07 1,027
2992105 정치 사형선고를 받은 김대중 대통령이 1981년에 감옥에서 예측한 주4일제와 인공지능 16 15:06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