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일♥김보민, 폭풍성장한 아들 근황…아빠 키 훌쩍 넘었네
11,268 15
2025.08.07 11:07
11,268 15

 

김보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비셀 고베 창단 30주년 레전드 매치! 2007-2025년까지 이어진 우리의 축구 이야기. 그때 우린 젊었고, 아들은 어렸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7년 일본 프로축구 비셀 고베에서 활약하던 김남일이 어린 아들 김서우 군과 훈련장 잔디 위에서 공을 매개로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아들은 공을 바라보며 아장아장 걷고 있었다.

최근 촬영된 사진에서는 서우 군이 182cm인 아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클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라쿠텐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과 함께 비셀 고베 30주년 레전드 매치를 기념해 재회한 모습도 담겼다.

앞서 김남일은 2023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서우 군에게 축구를 시키지 않은 이유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초등학생 때 학교에 간 적이 있다. 방과 후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길래 30분 동안 지켜봤는데 공을 한 번도 못 차고 계속 따라만 다니더라"며 축구 재능이 없음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왜 공을 안 차고 따라만 다니냐고 물으니 몸싸움하다 다칠까 봐 안 찼다고 하더라. 마음이 많이 여린 아이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73408

(초등학교 때 축구공 안 찬 이유는 자기가 커서 친구들이 다칠까봐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7 02.12 18,7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9,1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4,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08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8 05:04 359
2991807 이슈 러브라이브 별명 중 하나가 성우차력쇼인 이유.gif 3 04:58 143
2991806 이슈 햇빛에 구워지는 인절미 🥹 2 04:57 279
2991805 이슈 가온이 인스타 게시물 개따뜻해... 금메달 코치님한테도 걸어드림 아가슴에국밥쏟앗어 3 04:55 647
299180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1편 1 04:44 87
2991803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9 03:44 2,124
2991802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5 03:34 2,208
2991801 이슈 그루비룸이 고등래퍼를 싫어하는 이유 9 03:12 2,554
2991800 이슈 짜파게티.gif 9 03:08 1,706
2991799 이슈 신경쓰이는 재질의 아기치타 9 03:00 1,675
2991798 이슈 WOODZ(우즈) 인스타 업로드 2 02:59 1,197
2991797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10 02:58 2,640
2991796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20 02:58 1,070
2991795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912
2991794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31 02:35 3,524
2991793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1 02:27 362
2991792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8 02:23 1,052
2991791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33 02:22 6,428
2991790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48 02:19 3,570
2991789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11 02:10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