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 진행한 SM엔터 컨퍼런스콜 Q&A(신인, MD 등)
3,242 9
2025.08.07 10:23
3,242 9

어제 SM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 진행했는데

Q&A 정리된 것들 있어서 퍼옴

(출처 대신증권/메리츠증권)

 

2분기 실적이 증권가 예상 실적보다 상회해서 MD관련 질문들이 좀 있었음

 

 

⭐️에스엠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3,029억원(YoY +19.3%, QoQ +30.9%), 영업이익 476억원(YoY +92.3%, QoQ +46.1%)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 적 기록
라이즈, 위시 MD 판매 호조로 기대치를 상회하는 MD 실적과 자회사 실적 흑자전환에 기인
- [음반] 990억원(YoY +38.1%, QoQ +46%) 기대치 부합. 신보판매량 579만장 기록(라이즈 193만, 위시 134만, 에스파 90만 등)
- [공연] 336억원(YoY -9.7%, QoQ -13.8%) 기대치 상회. 동방신기 3회, 127 6회, 태연 8회, sm타운 3회, 텐 15회, 위시 10회, 샤이니 3회, 카이 6회 등으로 전년 수준 유지
- [MD] 639억원(YoY +45.8%, QoQ +62.3%)으로 기대치를 크게 상회. 위시 및 라이즈 팝업 매출 호조 영향

■ 3Q25~4Q25 활동 계획
- 3Q NCT드림, 에스파(9월 초), 위시, 슈퍼주니어, 웨이비 등 컴백 예정
- 4Q: 태연, NCT드림, 웨이비, 하츠투하츠, 컴백 예정
- 공연: 3Q25 100회, 4Q25 86회 예정

■ SME x TME 전략적 제휴
- 단순 음원 유통을 넘어서 콘텐츠 기획, 팬덤 데이터 분석, 콘서트 실행까지 협업할 수 있는 파트너십 구조 마련
- 텐센트의 현지 마케팅 및 콘텐츠 유통 파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신규 IP를 빠르게 안착시키고 중국 팬덤 기반으로 한 수익화 가시화될 전망

■ Q&A
1. MD 매출 호조 기록. 콘서트 MD 매출, 비콘서트 MD 매출 비중은? 라이즈, 위시의 매출 비중은?
- 공개 어려움

2. SM JAPAN OPM 10%대로 실적 개선세 기록. 현 수준 유지될지?
- 과거와 달리 수익률 개선. 아티스트 일본 공연 활동 많아진 영향
- 방송과 관련해서 투자를 할때 ROI를 충분히 검토해 이익 개선세 보이는 것
- 하반기도 이러한 개선세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티스트 공연 규모에 따라 차이는 존재할 것

3. 라이즈의 앨범 주기가 타 IP 대비 긴 이유는?
- 컴백 주기가 긴 것은 사실. 지연된 것은 없으며 공연 중심의 활동이 많아 프로덕션의 의도된 계획
- 내년에는 일본과 미국 시장 중심의 포커즈 맞출 것. 국내 중심 활동은 데뷔 초기만큼 많지 않을 것

4. MD 실적 하반기 가이던스 및 향후 방향성?
- 최근 MD 성과 변화는 팝업 같은 경우 효율을 추구하면서 원가 개선세. 최근 데뷔한 IP의 케릭터 MD 매출 호조가 주요
- MD 매출 호조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 현재는 공연 MD의 효율화를 진행 중이며 규모 늘리려고함
- 아쉬운 부문은 해외 MD 판매. 이부분의 개선을 내년까지 노력할 것

5. 디어유, PPA 규모는?
- 디어유 인수하면서 발생하는 무형자산 평가는 진행중. 이번에는 PPA 정확히 반영하지 못했으나 연말쯤 정확히 반영될 예정
- PPA 금액은 약 디어유 영업이익의 70% 수준에서 발생

6. 북미 지역 팬덤 확장 전략은? 음원 매출 업사이드는?
- 좋은 음악 및 콘텐츠를 통해서 팬덤 확장 전략이 주요. 에스파 작년 슈퍼노바 이후 북미 팬덤 확장세
- 에스파 9월 초 성과 이후 다른 IP들도 같은 전략 적용할 계획
- 음반 판매 고성장 사이클은 아니다 보니 IP를 늘려서 볼륨을 늘리는 전략

7. 공연 MD, 전략 변화는 공급 물량을 늘린다는 것인지?
- 현장 판매와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로 나뉨. 사전 예약 판매는 해외 팬덤 비중이 높음
- 현장 판매 비중을 늘리려 준비중인데 상품 라인업 확대 및 수요 예측을 강화하여 물량 늘리는 것이 목표

8. 음반, 음원 매출 구분?
- 음원은 267억원 음반 623억원 기록

9. SMTR25를 포함한 신인 데뷔 계획은?
- 향후 3년 계획은 이미 정해졌음. SMTR25에서는 적어도 2~3팀 데뷔 목표
- 내년 1팀 데뷔할 계획이며 나머지 팀은 향후 2~3년 내 데뷔할 것으로 예상
- 대략적으로 걸그룹도 3년 내 한팀정도 데뷔할 것으로 예상
- 일본 자회사에서 현지화 그룹은 구체화되지 않으나 준비중
- 텐센트 관련 그룹, 빠르면 2년 길면 3년 정도 걸릴 것

 

 

 

↓아래 이미지는 위와 같은 내용인데 조금 더 살이 붙여진부분도 있어서 같이 올림

 

PlhMZe

QwOHmS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31 03.06 11,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3,0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30,9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5,3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866 이슈 김은희가 직장사수 장항준에게 반힌 이유 21:11 4
3012865 이슈 1,8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찹쌀떡 21:11 61
3012864 이슈 팬들 강하게 키우는 있지(ITZY) 채령 21:10 70
3012863 이슈 @ : 아진심으로 김주일 빌려서 오타니 타석때마다 이거하고싶음.. 4 21:10 380
3012862 이슈 펩시의 전설의 광고 21:09 104
3012861 이슈 파리패션위크 셀린느쇼 수지.jpg 6 21:09 707
3012860 유머 시발 이름이 ㄹㅇ 이토 히로미라고 이건 심리전이지 이건 아니지 이럼 우리도 봉중근 데려와야지 1 21:08 392
3012859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신재 "한 사람을 위한 마음" 1 21:08 36
3012858 이슈 일본 한정으로 출시 예정인 아디다스 워싱 데님 트레이닝복 3 21:08 485
3012857 이슈 미야오 안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끌로에) 2 21:06 311
3012856 이슈 진짜 애 낳으면 안되는 이유 22 21:05 2,452
3012855 유머 [해외축구] 상대팀으로 만난 국대 후배한테 아는척 하는 김민재 6 21:04 1,292
3012854 유머 (공포주의) 당황스러운 이토 준지 부부 사진.jpg 8 21:04 2,421
3012853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8 21:04 535
3012852 이슈 AI가 보여주는 시대별 영국여성 헤어스타일 2 21:03 526
3012851 유머 고소한다(?)는 반응이 쇄도한다는 남돌 팬덤 공식 모에화......jpg 1 21:03 1,048
3012850 이슈 김세정 '롱샴' 2026 S/S 캠페인&화보 촬영 비하인드 21:03 188
3012849 유머 야구강국 일본의 프로야구 출범시기 30 21:03 1,071
3012848 팁/유용/추천 [playlist] 90년대생 으른들을 위한 2시간짜리 항우울제💊❤️‍🩹 2 21:02 382
3012847 이슈 [포토] 김혜성, 오타니 너 아웃이야 34 21:02 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