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1742?sid=001

김건희 씨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첫 대면조사를 마치고 약 10시간 만에 귀가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는 6일 오전 10시 23분부터 오후 5시 46분까지 약 7시간 23분 동안 서울 종로구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 직후 쏟아진 취재진의 질문에는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 씨 측 변호인은 '어떤 점을 소명하셨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 여사가) 건강이 너무 안 좋으시다. 질문을 자제해달라"고만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