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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짖으니 새벽 배송 시키지 마라"..이웃의 황당 요구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797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8230?sid=001

 

[파이낸셜뉴스] 새벽배송 오는 소리에 반려견이 짖는다며 택배 주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구한 이웃의 태도에 비판이 쏟아졌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앞집에서 새벽 배송을 시키지 말아 달라고 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새벽 배송시키면 개가 짖어서 (앞집) 부부가 자다가 꽤 힘들다더라"라며 "그렇게 짖는 개가 앞집에서 키우는 개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짖는다는 이유로 새벽 배송을 시키지 말라는 것이다"며 "당황해서 '최대한 줄여볼게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를 키우지 말라고 해라", "자기네가 키우는 개가 시끄러운데 왜 이웃한테?", "반려견 교육 제대로 시키라고 해라", "세상에 참 별난 사람들이 많다. 욕도 아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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